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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0 23:56
미래를 보는 것은 반칙이고,
미래를 보고 과거로 돌아가 다시 금 고치려는 것도 반칙이라 생각합니다.
잘못된 과거로 미래를 직시하고, 현실에 책임을 다하는 것이야 말로
반칙없는 역사와 정의가 살아있는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학창시절에 날로 배운 국사,한국사 세계사를 백날 보아도
되풀이 되는 현실사회를 보자면, 국민의 의식도 별반 차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지금 학생들 보자면 극과 극이구요. 그들의 소통과 대화는 흡연으로 시작되고,
공부로 끝이 납니다. 그것이 무엇이길레 학생들을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는지,
그래도 경제적으로는 많이 발전한 것을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하구요.
다만, 그 경제를 밑바탕으로 선진국에 걸맞는 정치의식 , 국민성도 경제 못지 않는 발전을
했으면 하지만, 지역간의 불균형 /사상의 불균형 /국민의 불균형이 아직까지도 구태를 벗어 나지
못하고 있다고 보여 집니다.
좀더 많이 생각하고 실천하고 희생을 해야 모든 국민이 하나 됨을 느낌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지금이라도 노공이산님의 정신을 바로 세워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는 아직도 아직도 우린 먼 길을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바르게 노공이산님의 뜻을 심어나아가야 할때라 봅니다.
평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