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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3
2012.06.20 23:11
재단을 고발합니다..
새 운영진에서 새로이 공고한 공지가 12년 2월7일자로 있었습니다.
http://member.knowhow.or.kr/member_board/view.php?start=0&pri_no=999519610&mode=&total=279720&search_target=&search_word=
새로이 올렸으므로 시행을 하겠다는 기준으로 받아들였고,
꼭 시행되길 당부하는 댓글도 남긴 기억이 있고 자료되어 있습니다.
어찌하셨나요?
며칠전,
제 개인 사생활정보가 두번째로 게재 되었을때
담당자는 점잖게 삭제를 요청하는 댓글 남김을 보았습니다.
정보통신법? 상에 의하면
그 분은 민형사상의 처벌대상이었습니다.
공지하신 내용에도 부합되는 금지행위로서
담당자는 우선하여 삭제를 하셨어야 하는 내용의 글입니다.
심각한 사생활 침해이기때문입니다.
그분께서 처음 공개를 하였을때도 저는
그분의 처벌이 두려워 젊잖게 삭제요청을 드렸더니
내가 징징거려서 삭제했다는 궤변도 남겨 있었지요.
주장의 근거를 위해
혹은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자료로 활용한 복사행위를 조롱했던 이들이
자기의 이유로 역시나 쪽지, 그리고 문자 대화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게시판 공지가 정하는 제재의 요건에 부합되는 언어와 표현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미 올려졌으므로 더 이상은 개인적 내용이 될 수 없는 것이고,
시간상 담당자님은
이미 퇴근하신 경우라 그 글은 그분의 의도대로 게재 혹은 삭제되겠지요?
근거없는 음해와 모함이 난무하였습니다.
그것에 의한 피해자는 무시하거나 맞대응으로 아픔을 표현합니다.
금지어가 있을때는 금지어를 피하는 변형된 욕설이 난무합니다.
그것이 허용되었으므로 배워 남겨지고 진행된 단어들이 생겨있었고
누군가가 그 이유로 제재를 당할 때
누군가는 그 이유에도 멀쩡이 게시판을 활보하였습니다.
그러나 굳이
아직 남겨 있는 자료를 펌하지는 않겠습니다.
형평성의 문제였고, 방기의 문제였다 저는 판단합니다.
이번 극단적인 조치가 일어난 이유에서 저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화해를 나누는 과정에서 일어난 시작이었고
모함에 대한 억울함과 아픔과
그 모함에 동조한 이들에게 알리는 메세지가 주된 시작이었습니다.
모함으로 아팠던 당사자들이 나섰고
그 모함에 동조했던 사람들이 인정하고 화해에 동참 했었어야 했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아니었지요.
우려했던 "카더라"가 이어져 사태가 악화되어 졌습니다.
해소되었다 믿었던 모함이 또 다시 이어지고 있음에 절망했던 이들이 있었습니다.
개성강한 어조로 극에 치우친 표현들과 조롱,
이어지는 반론과 조롱
결국은 스스로 무너지는 촌극도 나타나고 말았습니다.
밝혀진 결과는 역시나 허무한 모함이 이유이었고,
어슬펐던 사과와 또 새롭게 이어진 음해와 반론들이 이어진 것입니다.
제 생각은
다친이가 아프고 때린이가 웃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이런 사태를 자율에 맡기셨던 관리자님의 기본된 마음도 존중합니다.
그러나,
추상같은 공지와 자율적 규제를 선택하신 관리자님의 책임도
일면, 사태 악화에 기여한 측면이 적다고 하긴 어렵다 봅니다.
음해에 시달리고 모함과 조롱에 시달리고도
공지에 부응했던 피해자의 상처는 어찌해야 하는건가요?
사람사는세상에는 일방적 선악이 있을 순 없습니다.
사람이 다르니 개인 마음에 있는 노공님도 다르실 것입니다.
원론으로 가 주시길 요청합니다.
지금은
때린자나 맞은자 모두가 난자한 상처입니다.
그 아픔이 생긴 부분에서 자유스러울 수 없는 재단이기에
노공님의 원칙과 상식이 근저한, 화해의 방법찾기를 요청드립니다.
원칙에 근거한 처벌이 있었다면,
아직도 게시판 내에 존재하는 변형된 육두문자
그리고 상대가 허용치 않는 하대어와 닉의 조롱에서
재단이 상식과 자율에만 바쁘고 있으신건 아닌지요?
일전,
늦은시간 자리하셔서
글 삭제를 하시었던 관리자님의 열정을 압니다.
바쁜업무를 핑계하지 마시고
처벌보다는 계도와 소통으로 다가와 주시길 요청합니다.
공지된 기준에 부합되는 글은 적시된 기준으로
통지와 함께 삭제해 주시고
처벌에 대한 기준을 완화해 주시길 거듭 부탁말씀 올립니다.
이전,
닉과 아피에 대한 징계와 처벌로
가면닉이 등장하고 다양한 아피가 출현했던 기억이 뚜렸합니다.
이것을 막을 방법은 없는걸로 압니다.
이곳은 노공님의 사람사는세상입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 제가 버티고 있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재단을 재단에 고발합니다.....
一切唯心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