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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해냈다 세계 4위를 넘어 최고를 위해 대한민국

댓글 0 추천 0 리트윗 0 조회 111 2012.06.20 21:20

외환위기 당시 GDP대비 가계부채는 183조원 으로  발표 되었다.

20011년 정부는 가계부채는 800조로 보았으나 

 

기획 재정위는 가계부채가 1050조원으로 가구당 6042만원 으로  집계하였다.

 

McKinsey(부설 연구소)는 한국의 Total Debt to GDP는 340%로 조사국 중 4위로 발표 하였으나

 3300조를 넘어 GDP 대비 300%를 넘어  세계 3위를 차지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런데,  한국의 국가를 운영한다는 자들은

국민에게  절약과  더 많은 세금을 낼것을 

 각종 위헌과 위법으로 날치기 법안을 만들고 국민의 생계자금 마저 갈취 하며,

놀고 먹으면서  먹튀하여   도덕적 완벽 한  행태를 보인다.

 

 

아래 도덕적 완벽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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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채무현황은

영국과 일본이 서로 1위를 다투고 있다.

공통점은 왕실과 왕권이 유지 된다는 점..

 

영국은 국가 경기가 나쁠때 마다  위조지폐를 발행해 왔다.

그 여파는 북유럽 경제 공황으로 번졌다.

 

일본은 경제 발전을 위해 전쟁을 일으켜 왔다.

그 대상은  언제나  한반도 지역이었다.

 

한국에서는  횡령을 하고 집단학살과 공포정치로  사실을 은폐하고

수조원을 횡령한 무리가 현제 세금도 내지 않으면서  VIP 대접을 받는다.

 

한반도의 역사는

국가 패망전 어김없이 왕실과 조정이 잔치를 벌였던 전례가 있다.

또한, 조정관료와 왕실이 국고를  국외로  빼돌렸다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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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