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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뻿지 달고 놀고 먹는 방법

댓글 0 추천 0 리트윗 0 조회 104 2012.06.20 20:54

민주당 서종표 의원

육군 3군사령관 출신으로 18대 국회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8번이었던 서종표 전 의원은 딸 서모씨를 18대 국회 3년여간 4급 보좌관 자리에 채용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국회의원이 연봉 수천만원에 달하는 보좌관·비서관 자리에 출근도 하지 않는 자기 아들·딸 등 친·인척을 등록해 놓고,

일은 시키지 않으면서 월급만 꼬박꼬박 타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의원 가족 생활비에 국민 세금이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연봉 7000여만원에 달하는 4급 보좌관 급여를 3년여간 2억원 가까이 꼬박꼬박 챙겨갔다.

딸 서씨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19대 국회에서도 민주당 비례대표 8번인 백군기 의원실에 6급 비서로 등록돼 있는 것으로

 

4급 보좌관이 6급 비서가 되는 경우도 국회에서는 전례가 드물다.

2010년 당시 한나라당 강명순 의원이 배우자 및 4촌 이내 친족을 보좌진으로 채용하지 못하도록 발의한 '국회의원 수당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2년 넘게 상임위에 계류돼 있다가 18대 국회가 끝나면서 폐기된 상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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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