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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
2012.06.20 18:11
3D 복사기 아이디어 제공, 석고 활용 자문 했던 사람입니다.
그 자문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또, 현대~기아 차량 비교 분석
차량 품질개선 방안 향후 전략 대응 자문.. 및 업체 지정(현대 자동차)
그리고, 사장(더러 직접 관리 해라 했던 사람입니다.(2002~2003년 국가 정책 기획 검토 자문 할 당시..)
2003년 자동차 시장 점유율과 2011년 자동차 시장 점유율 등을 비교 했을때
내 대응 전략 방안과 자문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한국) 삼성ㆍLG - (미국) 애플 국제 소송 폐소 문건 오류 증명 및 향후 전략 대응 방안 마련 자문 했던 사람입니다.(2003년 )
2003년 모바일 시장 점유율과 2011년 시장 점유율을 비교 했을때
내 전략 대응 방안과 자문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딸기 같은 특허료 만료가 되는 농산 품 품질 개량을 통해 우루과이 라운드를 대비하라고 했던 사람 입니다.
내 자문의 가치는 얼마 쯤 될까요?
거머리 피 활용해서 신약 개발하고, 로열티 받아 오라고 했던 사람입니다.
내 자문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건설현장 신공법 다수 고안자 입니다.
내 연구 가치는 도대체 얼마 쯤 될까요?
1996년 1/4분기 내 연구 결과 사례 발표에서
도깨비 도로의 원인 분석 및 '시각적 착시현상 결론'으로 나는 교수에게 뺨 맞고 강의실에서 추방 되었지만,
세계 학계에서 그것은 '시각적 착시현상' 이라 정의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보상을 받아야 될까요?
내 연구 사례 중 블럭형 벽체 상부인발 공법은
신공법과 신기술, 신건설장비 특허 등.. 현제 삼성 쪽에서 활용 중인데...
그 연구 사례나 신기술등에 내 이름도 없는 것이 당연 한가요?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는 것이 정당 한가요?
학창 시절 학생 신분의 내 연구사례 는
왜 아무것도 인정되지 않는 것인가요?
논문 지도 교수가 없고.. 그래서 논문도 없다고... 2년제 전문대학교 졸업 이라서
갈취 되는 것이 당연 한 것인가요?
나이가 어릴땐 기회가 많아서 갈취 당해야 하고,
군대를 다녀왔더니, 학력이 짧아서 갈취 당해야 하고,
재산이 없어서 갈취 당해야 하고,
심지어 가방끈이 짧은 노동자가 뛰어나다고 '간첩'혐의로 조사를 받고(2002~2003년)
위 내용의 당사자 입니다.
대한민국 2002년 국정원 무당 영감과 측근은
2003년 울산 삼산동에서 나에게 ..
자문료 및 아이디어 제공에 대한 보상은 단 1원도 하지 않고...
지적 재산권, 개인 연구사례 들 모두를 국가 자산.. 기술과 특허 등 기밀 이라고, 갈취하고
'나 같은 건 죽어야 된다' 고 간첩으로 몰고 모니터 했으며,
'날 인신매매'하고 관리?? 하도록 요구 하며, 내 자문 구매자에게 상납을 받고 내 자문들은 하나씩 팔아 버린 국정원 무당영감 및 입회자(박근혜 외 일부 금뻿지 장관)들 이었는데..
'가방끈 짧은 노동자 라고 해서 인신매매 해도 된다고 한 대한민국 정치계 기득권자들의 사고 방식이
정상적인 것일까요?
'가방끈 짧은 노동자 라는 이유로 죽어야 된다'는 논리는 타당 한 것인가요?
2003년 서울대 출신 유망주 와 1:1 문제 내기 에서
가방끈 짧은 내가 이겨 버렸다고
내가 죽어야 된다는 것은 도대체 어느 시대, 어느 종족의 사고 방식 일까요?
(2002년~2003년 울산 삼산동 건설사 사무소에서..)
내가 이긴 것이 '서울대 망신'과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일까요?
각종 조사 검증 테스트에서 '천재'로 판명 받았더니..
'지역에 인재가 없는 줄 알았다.'며 '환자 취급해서 미안하다' 는 사과와 함께
가방끈 짧은 노동자 라서 죽어야 된다고 ..(2003년 울산 삼산동 건설사 사무실에서...)
과연 내가 죽어야 할 사유에 위 논리가 정당한 논리 인가요 ?
가방끈 짧은 노동자라서 내 개인 연구 사례들은 모두가 다른 사람의 이름이 올라가 있는데..
그것이 대한민국 학계의 관행 이라고 한다고 해도
과연 정당 한 것인가요?
어릴적(초딩 때) 상장 받았다는 것이 보상이고
어릴적 상장을 여럿 받았으니 보상이 충분하다는 2002~2003년 대한민국 국정원장의 논리가 성립이 될까요?
포상이나 포상금은 국가 운영자금, 국가 기밀 이라며 갈취 당하는 것이 타당 한가요?
대한민국 건설 기술 발전과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학계의 발전? ..
'국가포상'을 줄테니
대신 '가방끈 짧은 노동자'라서 죽어야 된다.는 대한 민국..
국가 기밀 이란 사유로 내가 죽어야 된다는 것이 과연 올바른 논리 인가요?
국가 정책에 자문을 하고, 신기술, 등..
가방끈 짧은 노동자에게 자문을 받은 사실이 해외로 알려 진다면
정부망신, 국가 망신, 이라며..
'너(유은) 같은건 죽어야 된다'고 (2003년 국정원 무당영감과 그 측근.. 박근혜의 논리)
과연 그들의 논리 주장이 정상적인 사고 인가??
시대를 앞서간다고.. 남들 보다 뛰어 났다고.. 그래서 간첩이며, 죽어야 된다고..
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지적 수준이 과연 이 나라를 이끌어 갈수 있다고 생각 하는가?
(2003년 국정원 무당 영감, 박근혜 및 몇몇 장관..)
내 국가포상을 제원으로 반영받은
'무상급식' 만 하더라도 누군가는 남들보다 앞섰다고 '간첩'이라고 하며..
그래서, 이 나라에서 간첩 취급 받고 죽어야 한다는 것(2002년~2003년 격은 일)이
이 나라의 법의 잦대 이며,
이것이 이 나라 엘리트 정치계의 보편적 집단 사고 입니다.
내가 죽어 마땅 한것인가?
악질적 집단 사고자들을 선동하고 정권을 장악한뒤 최대한 걷어서 해외로 도피 한후 전쟁을 유발 시키고
재 집권해야 한다던 전두환 친인척만을 등용하던 자들이 죽어 마땅한가?
국가운영 방안이 없다해서 자문을 해 주었더니.. 죽인다고 하는 정치계 거물들이 죽어 마땅한가?
내가 죽어야 마땅한가?
전쟁 억치 차원의 '쇠떼 지원'안 사례가 무능한 '정부망신' 이므로,
그 아이디어를 낸것이 '간첩 혐의'가 되고,
국가포상은 '죽어야 한다'는 것이 타당한가?
국가운영 자금이 없다해서,
내 개인 연구 사례들이 단 1원도 보상받지 못하고 갈취 당함이 과연 정당한가?
가방끈이 짧다 해서 취업 제한이 정당 한가??
가방끈이 짧은 천재는 죽어야 한다는 사고가 정상 적인 사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