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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
2012.06.20 13:31
당원 220만 명의 신상이 담긴 새누리당 당원 명부를 한 당직자가 단돈 400만 원에
외부로 팔아넘긴 사건과 관련, 명부가 총선 예비후보 8명에게 추가로 유출된 사
실이 밝혀지면서 새누리당이 격랑 속에 빠지고 있다. 특히 불법 유출된 당원 명부
를 확보한 후보 중 1명은 실제 총선 공천을 받아 당선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통합
진보당 못지 않는 선거 부정 파문도 일 전망이다.
20일 새누리당은 4.11 총선까지 얽힌 당원 명부 유출 사건이 '선거 부정'으로 번지
는 것을 막기 위해 급급한 모습이었다.
정치하면 떠 오르는 단어... "부정 부패" !!!
제가 탈당한 가장 사실적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ㅉㅉㅉ
생각이 많아지는 택시파업하는 날 오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