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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7
2012.06.20 12:28
참 답답하다...한없는 헛발질 들...
남을 비판할 때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다..
안철수 원장을 비난하면서 “무소속
후보가 국정을 맡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고 한다...그러면 무소속 지사를 당선시킨 경남도민은 도박쟁이라는 말인가? 제발 똥오줌은
가렸으면...
시작부터 정치인끼고 자신을 뽑아준 도민은 무시하더니오바도 너무 오바, 수습하기 어려울 듯...
안철수, 비난 계속되자 더이상 못견디고
결국…
“민주 공세는 안철수 상처 내기” 安측 이례적으로 공개 반박 나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3&ref=nc
" 민주당은 4·11 총선 전까지만 해도 안 원장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데 집중했지만, 본격적인 대선 경쟁이 시작되면서부터는 안 원장을 견제하는 데 주력하는 분위기다. 문재인 상임고문의 경우
의원들에게 “막연한 상태의 (안철수) 지지와 (나의 지지도를) 비교할 수 있겠느냐. 내가 질 수가 없다.”고 말했다. 자신이 제기한 ‘안철수
공동정부론’이 당내 반발을 불러오자 이를 누그러뜨리기 위한 것이었지만 안 원장 입장에서는 공격적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했다. 손학규
고문도 “(안 원장은) 검증된 것이 없고, 아무 실상도 없는 이미지일 뿐”이라고 했고 김두관 경남지사는 “무소속 후보가 국정을
맡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고 말했다."
쭈니엄마, 노짱 사랑... 그립습니다. 그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