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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0 09:40
왜 모두 안철수 출마 선언 가지고 문제를 삼는가? 현재까지 출마설만 난무할 뿐 출마선언한 사람은 문재인과
손학규 뿐...여당의 가장 강력한 후보인 박근혜도, 김두관도, 정동영도, 김영환도, 또 이재오도 아직 출마선언 전이다.
그런데
여야는 모두 언론, 그리고 진보는 물론 보수들까지 왜 모두 왜, 안철수만 가지고 문제를
삼는가? 물론 그만큼 안철수가 태풍같은 존재라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안철수 물어뜯을 시간에 자신을 더 가다듬기를 권한다.
2012년 대선의 키워드는 이미 안철수!
안철수씨를 비난하며
신자유주의?, 기업가 운운한다. 그런데 지금 나온 대선 후보 중 신자유주의자, 혹은 신자유주의에 물들지 않은자 누구인가? 괜히 안철수 트집잡고
도토리 키재기 할 때가 아니라 이제 국민과 함께 논의하고 지켜나가야 할 사람이 누구인가, 새로운 희망을 줄 자가 누구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이다.
외려 지난 정치에 관여하고 그런 정부시스템에 물든 기존 정치인들이야 말로 대통령 부적격자가 아닐까? 이미 우리는 경험하지 않았나? 해서 국민이
새로운 희망을 안철수에게 걸지 않을까 판단한다.
그리고 안철수 자격운운하는 정치인과 지지자들가 안철수 비난하는 여야 정치인들과 지식인, 그리고 언론인이나 정치평론가 등등 모두 자신의 정치적 이익에 따라 거품 무는 모습들이 국민의 눈에는 가소롭기 짝이 없다.
그러나 그들은 수십년 정치하고 대통령 꿈 키워온 정치인들 모두
제키고 이 시대 왜 안철수씨가 왜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는지, 왜 안철수 열풍은 식을 줄 모르고 강력한 차기 대통령 대안으로 왜 떠오르고
있는지 이 점에 대해 깊이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안철수씨의 자격 운운 이 전에 수십년 정치하신 분들이 반성하고 부끄러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많은 이들이 안철수를 정몽준, 혹은 정주영, 문국현씨와 비교한다. 그러나 안철수는 그들과 기본적으로 다른 출현이다.
태생이 다르다는 이야기.
정주영, 정몽준, 문국현 등은 자신이 대통령하고 싶어 돈도쓰고 당도 만들고 국회의원 선거도 나가고 했지만 안철수는 국민이 희망하고 바랬으며 국민이 먼저 지목한 국민후보이다. 더구나 안철수의 기업은 중공업도 아니고 대그룹도 아니고 요즘 떠오르는 인터넷의 메카인 컴퓨터를 치료하는 컴퓨터 의사인 점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바햐흐로 인터넷이 중동의 민주화를 주도하고 sns정치가 대한민국과 세계 정치를 흔드는 바햐흐로 sns 정치시대, 안철수 출현은 사실은 대한민국 운명이다.
안철수는 이미
국민후보이다.
그런 그를 폄훼하고 비난하는 후보자와 지지자들...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들이 안철수를 비난하고
폄훼할수록 국민은 안철수를 더 원하고 비난하는 후보 당사자를 비교해서 점점 외면, 그나마 유지하던 2,3위도 외면 당할 것이다.
그러니 각 후보들은 안철수를 후보로 막으려 하기 전에 안철수보다 내가 무엇을 더 잘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안철수를 딛고
후보가 될 수 있는지를 연구해야 할 것이다.
안철수가 이미지 정치인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정치인들 중 이미지 정치아닌 사람이 누구인가? 또 안철수보다 나은 정치인은 누구인가? 그를 지지하는 다수의 국민을 너무 무시하는 태도 아닌지?
돈을 수백억 뿌려도 흔들리지 않은 경험, 이미 정주영으로 끝났다.
또 시대에 뒤떨어진 꿈도 이미 이명박대통령으로 끝났다. 또한 우리는 수구세력에 의해 전직 대통령 한 분을 아프게 보내야 했다.
철든 국민들이 지켜보고 판단하고 지지하는 것이다. 그런데 국민이 지지하는 국민 후보 중 한 사람을 누가 무슨자격으로 비난하고
가로막는가? 그리고 지금 대통령 한다고 출마한, 혹은 출마하고자 하는 어느 후보가 도대체 무슨 결과를 보여주었고 뚜렷한 정치적 행보가 있으며
어떤 점으로 일로 국가와 민족과 당과 정치사에 대통령 될만한 일을 했는지? .....
sns틀 통한 직접참여정치...국민 모두가 정치인 시대..
이제 정치는 사회 전분야에 걸쳐져 있다..또한 이전처럼 정보가 정치인 몇몇에 속하거나 그들에 의해 차단되지
않는다. 정보공유가 보편시대인 지금, 이런 독특한 시대에
정치는 정치가가 해야 한다는 이분법이야말로 제일 어리석은 일....누구는 태어닐 때부터 정치인이었나? 그리고 보스에 의해 도제식 정치를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정보공유에 의해,
정보의 혁명으로 국민 전체가 정치인이고 국민이 대통령인
시대이다..그것이 sns디지털 시대 정치변화이고 지형 변화를 초래했으며 진화의 방향이다. sns틀 통한 직접참여정치...국민 모두가 정치인 시대..
아직도 몇몇 정치인들이 이런 것을 깨닫지
못하고 sns 에 대한 거부감 표시하는데 이런 분들이야 말로 시대에 뒤떨어진 구태한 정치인이다. 어디에나 어느시대에나 새로운 것의 도입은 부작용이 있고 새로운 시도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모바일 투표, sns 정치...아직 시작임에도 불과하고 그 효과는 크고 부작용은 적은편이다. 외려 그 부작용의 크기가 적어서 깜짝
놀란다. 그리고 현재 진보그룹이 새누리나 보수, 수구보다 나은 유일한 점은 국민참여, 모바일, sns 뿐이며 이것이 유일한 희망이다.
그런데 진보 그룹에서조차 모순과 부작용에 대한 보완이 아니라 부정하며 스스로 도태를 자초한다. 그러나 바햐흐로 sns 정치,
새로운 정치패러다임의 전환점에 서있다.
그리고 국민이 지지하고 갈망하는 안철수후보와 sns정치는 곧 새로운 민주주의 시대의 도래를 의미하며 대한민국 정치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변화함을 의미한다.
쭈니엄마, 노짱 사랑... 그립습니다. 그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
이제 안철수후보도 준비하고 나설 시기다. 누가 안철수를 넘든지, 안든지, 아니면 안철수에 승복할 것인가? 강조하지만 2012년 대선의 키워드는 안철수이다. 바햐흐로 철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