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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0
2012.06.19 20:28
제일 한심한 넘들이
대선 때만 되면
민생을 듣는다고
평생 택시 한번 타지 않는 후보들과
설렁탕 한 그릇 놓고 사진 찍어 주며
어려운 형편을 읖소하는 넘들이다.
얼마나 속았나?
그래서 나아진게 있나?
아마, 금년에도 변함없이 찾아 올 것이며
여러가지 불리한 파일을 보관하고 있는
저들의 압력에 굴복하여
노조 집행부는 모델들을 급히 수소문 할 것이
뻔하다.
새누리당은 선거 때만 되면
택시기사들 중
머리 허연 넘들의 입을 통해
얼마나 선거 운동하는지
정말 짜증난다.
택시 회사와 기사들을 이용해서
장수한 넘이
그리고 도지사 된 후 광역 버스 신설해서
장거리 손님 모두 빼앗겨 뒤통수 맞았는데
아직도 그걸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