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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4
2012.06.19 18:28
두드려 맞았으니 끽 소리는 해야질 않겠나?
게시판에 다시 널부러져 있는 모함에 해명글을 남긴다.
할매 국밥집.
국밥집이어서인가?
단골손님이 꽤 있는집이다.
생활속에 흔한 업이다 보니
호불호와 질시도 있겠다.
주 재료가 소고기요 손맛은 객이 판단해얄 문제
손님 하나가 우연히 들렀다가
소고기에 침을 뱉는걸 봤다는 소문이 난다.
국밥집 주인이야 펄쩍 뛰며 항의하는게 당연지사
언제와서 봤는가?
대답이 거창하다.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분명히 봤다!"
울 국밥집에는 ccd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으니 날짜를 말하면 아님을 증명하겠다.
다시 묻는다 언제인가?
모른다 하지만 분명히 봤다, 내가 안본걸 얘기 하겠나?
나는 요즘 국밥집에 안간다.
나는 당신이 최근에 왔다 간걸 안다 정말 오지 않았는가?
가지 않았고 안간다.
하지만 이이는 어느날 다시와서는 의자에 앉아 있었다.
당신은 안 온다더니 이래도 안 온건가?
몰랐다 그냥 문만 열었는데 들어 온지를 몰랐다.
미안하다 다시는 오지 않겠다....
도대체 저사람은 어느국밥집에 가서 수입소고기를 봤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할매국밥집은 순 한우고기만 사용하는데...
국밥집은 많았고 국밥집을 말하니 할매 국밥집에 불똥이 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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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방,
사람사는세상을 처음 방문하면서 열심히 들락거린 시간이 있었다.
그 당시엔 대화방이 하나가 아니었고 나는 손님이었고,
일방적 오해로 다툼이 있은 뒤로 2년여 발걸음을 뚝 끊은적이 나는 있다.
구 게시판을 열어 "대화방"을 검색 해 보면
아직도 남아있는 수 많은 대화방이 있는데
모함을 제기하는 그이는
어느시기 어느방에서 나눴다는 얘기를 엿들었던건가?
게시판에 선이 그어지며, 해우소 단골들이 주로 들락거린 때도 있었고,
지금도 구 게시판에는 여기저기 남아있는 예전 대화방이 많고
사라진 대화방도 많다...
모함을 좋아하는이는 또 모함에 가세한다.
두 눈을 찌르겠다는 서슬퍼런 말도 서슴치 않게 표현한다.
좌파 2012.06.19 10:35
이게 건전하고 상식적인 대화방입니까?
저의 눈에는 이판 사판 개색끼들 소굴로 비춰졌습니다
좀 건전하게 이용들 하세요
작당질에 여사님 까지도 조롱하면서 키득거리다 문제를 제기하니 증거이냐?
내 두눈이 증거 입니다
여사님에 대한 부분이 사실이 아니라굽쇼?
언제인가 어느회원분께서 지적을 하시니 아니라고 펄쩍들 뛰십디다
그러시면 않됩니다 나쁜 겁니다
내 두눈을 손가락으로 찌르고 싶습니다
그대가 침 뱉는걸 보았는가?
그대는 겨우 "침 뱉더라" 라는 말만 보았지 않았느냐?
그 뱉었다는 침을 증거할 아무런 펙트가 없는데
그대가 직접 침 뱉는 것을 본 것이 아니면서도
눈 찌른다는 당신의 입이 교활하고 추악한거다.
옆동네 짖는 개의 울음을 듣고 여기저기 짖어대는 형국이다.
그래서 동네가 시끄럽다.
이 대화방,
주인이 하나가 아니다.
나도 내가 연 대화방에서 여러번 강퇴를 당했었다.
대화방 내에서도 갈등이 있고
다름이 부닥치면 누구든 강퇴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여러번 강퇴면 여러번 들어 왔다는 것이고
여전히 들어올 수 있도록 열린문 인게다.
당신들 몇몇이 욕질 뱉어놓고 나간 흔적들이
게시판 아피공개와 더불어 무한하게 남아있다.
통하지 않으면 오지말고 보지 않으면 될 일.
베트콩이니 아지트니 골방이니, 이판사판 개새끼소굴이니,
음해하는 그대들 입이 고약한 악취라는 것이다.
제발 근거는 남겨놓고 까발시고 부숴주길 바란다.
위 언급한 나의 직 간접적인 표현 부분에 대한 근거를 나는 가지고 있다.
까라면 까겠지만, 까면 깠다고 나무라며 훈수하는자가 나서겠지?
아직도 "카더라"에 허우적이는,
그대는
병든 망나니 마냥,
쩔뚝거려 춤추는 너의 몸짓이 추접 추접해 보인다.
一切唯心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