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1
0
조회 105
2012.06.19 14:24
새누리당이
종북
논란 등 색깔론을 이어 가려는 의지를 보이는 것은
그만큼
당내 경선 룰을 둘러싼 예비후보자들간의 분란을
쉽게
잠재우기 어려워
중도층의
당과
대비하여, 전통적 지지층의 결집을 노리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북한은
지금까지 선거 전후로 새누리당이 노리는
북풍
공작에 휘말려 결국 민주 진보 진영이 패하는데
도움을
준 것이 사실이다.
이는
선거 직전, 막판 역전을 위한 수구 부패 세력들의
치밀한
공작에 넘어 갔기 때문이라 본다.
그래서
북한은 이번 대선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기 이전부터
종북
논란에 불을 지펴 다시 선거에 이용하려는 저들에게
새누리당
예비 후보들이 북한 방문 시
얼마나
빨아 대고, 핥아 주며
쏟아
낸 빨간 말들을 하나도 빠짐 없이 공개하여
낙
없이 사는 우리들을 까무러치게 해주길 부탁한다.
그러면
파란색 보다 빨간색이 더 어울리는 새누리당의
본색을
남한의 유권자들은 마침내 깨닫게 될 것이다.
북한을
걸고 넘어지는 새누리당에 대해
제대로
된 정치 타격을 북한이 가할 때도 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