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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9 13:00
여성이란 이유로 한 국가의 지도자가 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대해 하고 싶은 말은 하나 빼놓고 갈 데까지
다 왔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여성이 위기에 봉착했을 때는 종종 남성보다
더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은 인류사가 증명한다.
그런데 우리가 면밀하고 냉철하게 판단할 것은
이런 여성 지도자들 모두는 한 가정을 꾸리고 또
이끌어온 모성이라는 점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민족의 독립이나 이민족의 침입에 맞서 결연히
일어나 민중을 이끈 여성들은 모두 처녀였다.
그러나 국가를 경영하고 나라를 운영하는 여성 대통령이나
수상들은 모두 기혼이었으며 남편의 외조를 받고,
자식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부인이요, 어머니란 점을
잘 살펴 보아야 한다.
솔직히
무엇인가? 국가관도
중요하지만 인생관도 중요하다.
아버지의 후광이 남자 보단 정치와 결혼하게 만들었다면
그건 대통령으로서 매우 위험한 결격 사유다.
왜냐하면 대통령 퇴임이란 그녀에게 곧 이혼을 의미할
텐데
그 불행을 맞지 않으려 어떤 선택을 할지 모르며
이에 따라 나라와 국민은 다시 재앙을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