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알지 못하면서 근엄하게 상대를 꾸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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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2
2012.06.19 10:00
먼저 타인과 다툼에서 아직까지도 자신은 정의요 상식이라
무조건 상대를 모함하고 비난을 하면서 자신의 비겁함을
피해간다
아직도 모든게 상대탓이요 내탓은없이 근엄하게 책임을 글로 묻는다
게시판을 보지말고 자신을보라
허구헌날 어느누구를 잡고 시비를해야하는 너희 모습들은
보지 못하는구나
가재는 게편이라 자신과 정체성이 비슷하고 친하면
게시판을 난장을쳐도 옹호하고 나선다
개미 송아지 오디 솔받을 보라
몇년을 누구와 상관없이 치고 비난하고 이여져온다
너희들이 상식과 반칙을 용납못하고 정의에 산다면
상대하지말고 게시판에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라
이런 행동을 보이고 상대를 탓해라
너희들의 비겁하지 않다는것을 보이고 상대를
탓하는 진실한 모습을 보인다면 인정해주마
자신의 옹졸함을 글로 영웅을 만들지말고
자신의 못남을 상대를 비난해서 자신의 정의를 내세우지마라
너희들은 이미 자신들의 큼플렉스에서 벗어니지 못하는
성격 성향들로 많은 회원들을 피곤하게 해오고 이여가고있다
너희들을 미워서 이러는게 아니다
미워도 조아도 않지만 게시판을 아낀다연 상대들이 잘못을해도
포용좀하는 모습이라도 보고싶다
이제 그만 하자 ~~
지난 시간 나 또한 못난 생각때문에 시비하고 욕하고 울분을 잘못표현
한것은 지금도 부끄럽게 생각하고있다
이제 서로 상대를 미워하지말자 지난과거 들추어 비난하는
못난짖도 그만하고 상대를 비난하고 모함하기전에
자신은 자신들의 말처럼 완전한지 내 가슴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