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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호수님

댓글 80 추천 1 리트윗 0 조회 189 2012.06.19 09:02

개미저금통이 과도한 욕설로 정지 당했습니다.

 

일말의 책임 양심 같은 건 가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바이칼호수님이 저지른 전행이 있는데 님께선 용케도 여전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봐 준 재단의 옹호를 고맙게 여겨 자숙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어제 노무현광장님의 글을 읽으셨습니까?

 

부분만 발췌를 해 드릴까요?

 

"또 일부 관련 글과 댓글에는 욕설과 상호비방, 반말이 섞여 나오면서 노무현광장 본래 취지인 건전한 토론과 소통을 저해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따라 욕설 등이 포함된 글이나 댓글도 오늘(18일)부터 모두 삭제 조치된다는 점을 밝힙니다."(노무현광장님 게시물 중)

 

바이칼호수님

 

탐탁치 않은 사람들에게 반말하고 조롱하며 욕설을 하시던 분으로서 이 글의 의미를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이 아침 자숙이 필요 할 때 아무나 잡고 반말 찍찍 거리시면서 '나는 살았다. 무소불위다.'를 외치는 것이 화해에 도움이 됩니까?

 

미안해 하셔야 인지상정입니다.

 

병력에 대한 모욕, 애에 대한 모욕, 아내에 대한 모욕, 욕설을 퍼 부어도 바이칼님은 처벌되지 않습니다. 그 사실을 이번 조치에 의해 다시 또 확인이 되었습니다. 비호를 받을 때 조심하지 않으면 다른 응징이 또 따를 것을 명심하십시오.

 

감정이 쌓여 분노를 넘어서면 지금처럼 사소해 보이는 일로도 사회에 이슈가 될 엄청난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배려 그 것을 안다면 아침부터 설쳐 댄 오물이나 닦아 내십시오. 안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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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sokt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