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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광장님께 다시 1표......

댓글 1 추천 2 리트윗 0 조회 76 2012.06.19 08:41

어제 "노무현광장"님이 올린 게시글을 읽었습니다. 근래 보기드문 추천을 볼 때 눈살을 찌푸린 회원들이 많았다는 걸 알 수 있고 욕설에 대한 제재는 필요하다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느 싸이트든 심각한 욕설을 방치하지 않습니다. 욕설 게시자에 대한 관리자의 제재는 시비 대상이 아닙니다.

 

홈페이지 개편으로 인한 사람들 불만도 봅니다. 개편을 전 회원들이 알게끔 충분히 공지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봅니다. 제 기억에는 개편에 대한 공지가 있었습니다. 대문에 걸어 둔 공지에선가 게시판에 걸어 둔 공지에서 가물 거리는 기억에 개편과 제도개선에 대한 공지는 있었습니다.

 

공지가 아니더라도 홈페이지 개편 예고는 웬만한 회원분들이 알 수 있을 만큼 여러차례 회자되던 화두였고 문재인 이사장님께서 발표한 한해 계획에도 포함되었던 사안이므로 회원 모르게 뚝딱 개편을 단행한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2차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또한 "노무현광장"님께서  알려 주셨으므로 조만간 2차 개편이 있다는 사실도 거반은 공개가 된 것입니다.

 

아뭏튼 이미 충분히 고지 또는 공지 했었던 제도의 적용인 것만큼은 분명하므로 제재나 공지에 대한 이견은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하여 저 개인은 욕설에 대한 제재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그러나 형평성에 대해서는 수긍이 어렵습니다. 오비이락으로 여길 수도 있습니다. 그간 욕설과 모욕 유언비어 등이 있었지만 방치해 오다가 특정 회원을 겨냥한 제재로 인식하는 회원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런 인식을 갖는 회원은 소수일 겁니다.

 

일전에 노무현광장님께서 회원 글에 관심을 가져 주는 모습을 보면서 지치지 않고 계속 회원들과 대화해 주실 것을 당부한 적이 있습니다. 제 마음은 그 때와 지금이 같습니다.

 

소수의 반대자들을 달래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이 싯점부터 반대의견을 가진 분들과 대화를 가져 이해시키주길 바랍니다. 반대를 말하는 그 사람들도 수긍할 준비가 되어 있는 회원입니다. 무조건 반대하려는 것이 아닌 그간 짓 눌려온 불편한 과거를 기억하고 있어 트라우마를 겪고 있을 뿐입니다. 

 

다시 일전 댓글의 포지티브를 생각해 봅니다. 사전을 찾아 보고 어떻게 인식해야 할까? 많은 고민을 가졌습니다. 양성화를 위한 대화 이해를 도모하는 대화도 포지티브라는 생각에 이릅니다. 

 

불편을 감수하는 대화 오해를 이해시키는 대화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시겠다는 짧은 댓글의 다짐처럼 용기 내시어 소수의 사람을 달래 주시길 바랍니다. 달랜다기 보다 이해시켜 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달래고 이해시키는 행동을 반대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럴 필요가 있냐며 화를 내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도 이해시키며 대화하십시오. 그런 성의를 자꾸 보여 주시면 이 세상이 다른 여타의 공간과 다른 노무현의 세상임에 자긍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그간의 오해가 풀려 자숙의 기운과 정진의 새 분위기가 조성될 겁니다.

 

교류 화해 화합의 시작은 "노무현광장"님 수고에 달려 있습니다. 약간은 제 멋대로인 사람들과 부딪혀 겪으시면서 노무현광장의 나아갈 길을 인내의 대화로 제시해 주시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겁니다. 간곡히 부탁합니다. 대화하십시오. 그래야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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