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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2
2012.06.19 06:55
이석기가 2년전 퇴사한 회사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마치 커다란 비리가 도사리것 같이 언론이 보도한지 벌써 몇일...
문제가 있으면 검찰은 예매한 익명으로 마치 중계를 하듯 보수언론이 보도 할텐데...
조용하다.
조용하면 별거 없다는 뜻?
점차 이석기의원에게 씌워진 가면이 벗겨지고있다.
무슨 대단한 김신조 같은 간첩이라도 되는냥 호들갑을 떨던 보수언론...
그런데 대한민국 남자들이 살아온길이 머 별거 있겠냐...
거기서 거기지...
김신조의 강연을 1980년도에 들었다.
그도 결국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성에서 조금 개성있는정도...
이석기도 무슨 북한을 재집 드나들듯한 사람으로
혹은 북한의 지령을 받는 고정간첩으로 인식하게 만들었지만
조사하면 아무것도 없을것이다.
용두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