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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9 06:00
통합진보당 대표 유시민 !
이제는 아무직책도 없다.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대선후보 출마선언이 봇물을 이루는데...
진보당은 일단 당대표 선출 때문에 대선 일정이 아예 잡히질 않았다.
6월30일 진보당 대표가 선출되면 제1성일 대선 후보 경선일정이 재시될것이다.
나는 진보당 대선후보 경선 일정이 나오면 유시민의 대선 출마를 적극적으로 권유할 것이다.
진보당은 나를 포함하여
진보당 지역당원 협의회에 가면 적극적으로 유시민 지지하는사람들이 많다.
참여계란 말을 잘 쓰고 싶진 않지만
이번 진보당 사태를 계기로 상대적으로 운심의 폭이 참여계가 더 자유롭다.
그래서 당원모임에 우리는 떳떳이 구당권파의 잘못을 비판하면서
구당권파의 행위도 이해하고 전체적으로 단합의 키워드 잡고있다.
진보당 대선후보 선출 일정이 잡히면 당연히 유시민은 후보로 등록해야한다.
노회찬과 유시민 두사람은 정세판단 능력이 뛰어나다.
물론 두사람다 2012년 12월19일 대선에 당선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적어도 대선에 신선한 바람은 만들수있다.
두사람이 가장 모범적인 경선을 실시하여
그동안 실추된 통합진보당 이미지를 다시 새롭게 살리고
야권연대를 복원하여 당당히 야권의 대선승리에 일조하고
나아가 새로운 정부 출범시 공동 정부 참여를 성사 시켜야한다.
지금 언론에 유시민은 없다.
유불리를 따지지않고 언제나 솔직 담백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유시민
그런 유시민이 세삼 그립다.
빨리 7월되어서 진보당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하는 유시민으로
조속히 언론에 회자 되었으면한다.
유시민이 욕을 먹던 친창을 받던 유시민 없는 정치는 그야말로 좀 재미가 없다.
유시민이 그립다.
유시민 엔티도 유시민이 그리울 것이다
비판할 대상이 있어야 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