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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머치모아님과 후르츠님!

댓글 1 추천 0 리트윗 0 조회 116 2012.06.19 03:44

말귀를 자르고, 어중부연한 말투는 잘 알고 있죠. 가히 님은 천재 입니다. 님이 천재인 이유는 다른 사람의 고통을 모른다는 것이죠. 고작 님이 거론한 다른 사람의 거론과 핑계를 볼 때, 님은 정말 싸가지 없는 사람입니다. 누구나 그 정도는 할 수 있죠. 님은 더구나 아무 해가 없는 사람에게 덮어씌웠습니다. 누구나 당신의 싸가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싸가지가 아무리 좋아도 냉철하게 판단하는 사람이 있죠.

 

님, 머치모아가 나에게 한 말을 압니까. 정말 기가막히죠. 님에게 달콤한 말보다 찌질하게 더 심하게 나에게 했죠. 머치모아가 버틴다고 합시다. 근데요 그런 띨빵한 자석이 오바하는 것은 어떠합니까. 얘는 아직도 모르죠. 그저 싸가지 없게 댓글만 달면 지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요. 전요, 이런 조미료에 양념치는 짓거리는 절대 안하죠. 졸만한 다불어도 내가 존경합니다. 근데요 니들은 졸만한 다불어에 대해서 좃도 젓도 모른다는 것이죠.

 

여러 사람이 당신께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말이죠. 당신을 실수를 했죠. 상대가 아무리 싫어도 내색은 안 하죠. 당신을 그런 말을 거침없이 했죠. 내가 당신의 말과 주의의 사람들이 티끌도 취급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그것입니다. 넌, 고로 병신이지. 너와 동행한 병신도 같다고 봐. 오줄 봉다리도 없는 너에게 하는 마지막 충고일세. 후르츠인가 뭔가 하는 사람은 엄청난 댓가를 치루어야 할거야. 내가 뭐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오바하고 지랄염병하는 자네들을 볼 때 니들은 개병신이지. 안 구래. 후르츠도. 너도 뻔뻔한 상판은 고만하지. 내가 누구에게 그렇게 심했는지 니 말로 증명해.

 

니 댓글이 너무나 어이가 없어. 넌, 증명하지 못한다면 찌짐이 되는 거얌. 후르츠님...정말 기가 막힌다. 내가 후르츠와 니들을  공격하고 니들은 찌짐으로 보낸적이 있나. 그냥 니들끼리 상대를 깔보는 것이지. 난, 후르츠 당신을 절대 이해하지 못하지. 이런 개뼉다귀 같은 인간이 있나 하고 생각하지. 후르츠? 야? 당신이 날 아는가? 이런 병맛도 덩신도 아니고 정말 어이가 없네? 내가 당신에게 뭐라 했는데? 이것도 현미경으로 나를 비판하는가? 후르츠님? 제가 그리 잘못 살지 않았습니다.

 

근데 뭡니까? 내가 아주 나쁜 색히 입니까? 내가 당신들에게 욕이나 했습니까? 머치모아의 주장처럼요? 그럼 후르츠님 증거를 제시하세요. 당신이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당신은 정말 나쁜 사람 입니다. 왜 내가 당신에게 욕을 얻어쳐먹어야 합니까? 후르츠님 당신 정말 이상하지 않습니까. 당신이 제가 잘못했다면 분명히 제시하세요. 머이모아처럼 뜬그룸 잡지 마세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님은 제가 머치모아랑 싸운 것을 압니까. 님의 말을 유추하면 님은 그것도 모르고 상대에게 낙인을 찍습니다. 띨빵한 머치모아랑요.

 

 

 

후르츠님? 님이 나를 비판하는 근거를 듣고 싶습니다. 님이 원하면 전번도 깝니다. 하도하도 기가막히네요. 도대체 님의 사고방식은 돌머리 입니까. 머치모아가 말한 미친갱이 입니까. 그리고요, 머치모아에게 제발 토론에 나서라고 하세요. 이미 찌질한 머치모아에게 관심도 없지만, 관객은 아니거덩요. 머치가 오바하는 꼴 만방에 고합시다. 찌질한 머치에게 전해주세요.

 

후르츠님..숭고하고 위대한 노빠인 후르츠님..제발. 머치는 솔밭이 진짜 여자를 폭행한 줄 알고 저에게 덥볐습니다. 아주 치졸하죠. 전, 이런 친구들은 상관도 없습니다. 논쟁의 시발점인 이런 친구의 답변은 밥맛이죠. 근데 머치모아가 자꾸 오바하면 어쩌죠. 누구도 상대하지 않는 존만한 색히라고 소문이 났는데요..

 

후르츠님 설마 머치모아가 저의 상대라고 인정하는 것은 아니죠. 그람 그가 토론이든 삽질이든 나오라고 하세요. 전요. 찌질한 변명은 안 하니까요. 이것이 당신에게도 충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머치가 감히 나에게 대들다니, 야는 내 수준이 절대 아니에요. 눈팅들은 압니다. 머치모아만 모르지..ㅋㅋ 거침없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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