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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0 조회 139 2012.06.19 02:26
있음으로 알고 너를 아껴 만졌다앉아 있는 자리 거기에서 만나빈잔 채워있는 물 인양 맑았구나너 나 하나 그렇게 만난자리 앞에서실망하지 말라 일찌기 달랐단다돋보기 엎어놓고 바라 본 자리거늘부끄러이 묻어있던 맆스틱 흔적이지사랑했던 누이가 각시될순 없는거제시류 읽어 잔을 채워 권주를 내어밀라각설이 타령에 성춘향이 있겠느냐에이 못난 벗아 타는목이 아프다
一切唯心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