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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8 21:37
‘선거공영제’ 본질 흐리기 나선 KBS
비례대표선거비용을 차등 보전하자는 건
진입장벽을 높이는 셈이고,
군소정당이 출사하고자 하는 의지를 꺾는 일입니다.
결국, 기회 균등이라는
'선거공영제' 취지에 어긋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조중동이 주장하는 내용은
언제나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