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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0 0 조회 219 2012.06.18 15:54
이제 門은 열렸습니다.
열린 門을 박차고 나가면 보통사람들을 섬기는 '우리나라 文統'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 하나가 되어 그날이 올 때까지 힘차게 달려갑시다!
그분은 다시 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