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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8 11:13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도리어 조롱과 걱정거리가
된
오만하고 독선적인 권력을 극복하고
평범한 국민들의 소박한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짐의 대선 출마는
역사의 순리요, 하늘의
섭리라 생각합니다.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당연한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겠다는
그의 말이 이렇게 큰 감동을 줘야 하는 암울한 시대를
넘어
역사를 가슴에 새기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결심한
것에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국민의 뜻에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믿는
그를 위해
우리는 모두가 담쟁이 잎이 되어
나라와 사회를 분열과 갈등에 몰아 넣은
특권과 반칙, 불법과
비리 그리고 부패와 기득권의 횡포를 넘어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만드는데 동참해야 하겠습니다.
하늘은 준비하신 자를 쓰십니다.
국민 속에서 국민의 눈으로 바라 보며 국민을 위해
어떻게 정치를 해야 할 것인지를 깨닫고 익힌 짐에게
기름을 부어 당신의 역사와 뜻을 이뤄 가실 것이라
믿습니다.
앞으로 남은 여정을 위해 그에게 건강과 지혜 그리고
하늘의 은총과 긍휼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