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에서 김현, 최민희, 오종식, 임수경 네사람은
제발
빠져야 문재인후보가 희망을 가질 수 있다.
지난 참여정부 내내 과도한 대우 받아온 최민희씨 ㅡ
결국
백만민란ㅡ문성근ㅡ시민광장ㅡ최근의 이해찬까지 위기에 빠뜨리고
뺏지는 안달겠다는 자신의 약속 져바리고 비례의원입성에 민란까지를
엿바꿔 먹은 최민희비례대표의원 ㅡ
그리고 참여정부 내내 정세균 측근으로 민주당을 사실상
말아먹고
민주당 내 친노세력의 귀와 눈을 막은 참 똑똑한 김현대변인 ㅡ
역시 비례대표를 달고 난 최근엔 드디어 정세균을 배신하고
문재인으로 합류 ㅡ 이해찬 강원 표밭을 진창으로 만든 주역의 한 사람 ㅡ
그리고 오만할 오 자의 오종식 ㅡ
맡은 자리는 눈에 띄진 않지만 부산 영남 패권의
대표적인 자 ㅡ
전략 전술은 물론 자신도 지키지 못하고
자신의 좁은 눈으로 필터링하고 항상 잘못된 보고와 선택으로
친노진영 전체를 위험에까지 이르게 하는 오종식 ㅡ
그리고 아직은 사회부적응에서 탈출 하지 못하고
여전히 시한폭탄 인 임수경비례의원
ㅡ
이 네명은
대통령 만들고 싶지 않은 자의 캠프에서 일하라 ㅡ
문재인 실장이 아렵다면 이 네사람 덕분일 것 ㅡㅡ
그런데 어쩌지 ? 위
내사람 모두 문재인 꼬붕을 자처하니 ㅡㅡ
결론적으로 문재인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