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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8 06:09
그리스 총선이 일단 우파의 승리로 끝났다.
이제 그리스는 뼈를 깍는 구조조정을 해야한다.
1997년 IMF 구제금융을 격어본 우리나라는 그리스 총선 결과가
얼마나 그리스 국민들에게 고통인가를 잘 안다.
살기위해 혹독한 수술을 감내해야하고
수술중 죽어도 의미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각서가 그리스 총선 결과물이다.
그리스는 우파 연정으로
구조조정과 그 성과로 점진적으로 유로존 국가들로부터
회생자금 지원을 받는 행동대 행동의 유로존 논리에 자극 국민들의
고통을 맏기는 결과를 선택했다.
대한민국의 미래다.
어쩌면 모든 나라의 미래다.
그럼 누가 돈을 되어주는가?
글로벌 금용이다.
저들은 이제 세계모든 나라를 돈줄로 지배한다.
미국도 독일도 일본도 중국도 예외는 없다.
대한민국도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모두 적자다.
적자는 점차 늘어나서 마침내 국가예산이 이들의 적자를상당부분 해결해야한다.
아직은 감당하지만 10년정도 지나면 감당할 수준을 완전히 넘어간다.
그땐 지금의 그리스가 우리의 모습이다.
하지만 정치권인사들 아무도 노후복지에 과감한 매스를 들이될려고 하지 않는다.
60세이상 노인표가 두려운것이다.
차라리 이들에게 투표권이 없다면 ....
지금의 노인들의 눈치가 결국 10후 나라를 수령으로 넣는다는것을...
우리가 그리스 총선에서 배우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