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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변명으로 마무리를 운운하는 그대에게 갈한다....

댓글 0 추천 0 리트윗 0 조회 141 2012.06.18 00:29

당신은
교활하고 비급한 변명으로 사태의 정리를 운운한다.

 

모함으로 귀결되는

내 개미조카건과 솔밭의 폭행건에 대한 당신의 해결점이
당신의 논리에서 너무나 닮아있다.

 

모함인지도 모르는 정보로 확신한 듯 조롱을 늘어 놓고
On상

그 본인이 아니라고 악발이를 치고 항의 한 것을
개무시와 조소로 일관했던 사람중의 하나였던 당신이
대충 얼부무리자고?

정황을 보니 아닌것 같다고?


당신의 개인적 신뢰성을 앞세우며 믿었다던 그 전달자 색히는 뭐에인가?
스스로 반성?

 

다친넘은 중환자실에서 신음하는데
때렸다는넘은 엄꼬
입방정으로

아니면 말고식 사건을 만든자가 우물주물 사과?

 

너도 알고 나도 아니 까발겨져서 부끄러운 일로되니 이쯤에서 그치자고?

 

그 색히가 누군데? 시바!
입장바꿔 너 생각해 봐라!
이게 대충 마무리 될 사안이라 보는거니?

 

20만 회원이 넘는다는 이 사이트야!

회원 아닌 사람들도 볼 수 있는 공간이고,

니 색히 내 색히도 볼 수 있는 공간이야!

 

세상 삶이

지 생각 지 손 안에서 움여여진다 보는 인생인가?.

 

음해를 목적하여
모임에 일부 드러난 닉이 올라오고
아니면 말고식 음해한 소설로
한 개인을 지목하며 너는 개차반 폭력자 였다는
그 주장을 버리지 않고 고집하며 음해를 이었었지.

 

당신들은
들었다는 지 주장으로 한 개인의 인격을 짓 밟았었다.

 

자기는 참석 당사자에게 들었는데
들어보니 다른 경로에서 들었던 사람이 나타나니 사실임이 맞지 않겠나?
이러면서,
있지 않은 폭행가해자를 확신하듯 만들어 놓고서,

정황을 보니 아니라고?


내가 아는 그 참석자들은 당신의 인격보다 훨 우월한 분들이고
당신의 소설을 절래절래 고개칠 분들이시다.

 

어차피 당신은 그들의 인격을 믿어 소설나부랭이 풀어 놓은 것이고,


특히 가해자로 지명한 솔밭은
게시판에서야 날카로운 어도를 날려대나
암만 억울해도 맘 속으로야 아파할 뿐,

민 형사상 고소할 분이 아님을 당신이 간파한거지.

 

내가 느끼는 건
당신이
그분들의 모임을 질투하여 음해한 목적이 일부 달성되었을것 같아..
요건 내 개인 생각이야!

 

솔밭에게 마무리를 운운하는 그대 보시라!


새롭게 당신들이 솔밭과 부닥쳤니?


곪고 있던 종기가
내 화해제안을 위한 글에서 나온

개인경험의 실질 례에서 들어난거 아니냐?

 

당신의 화해 제안에 내가 내 의문을 풀자고 하였다.
솔밭은 그 사이에 끼었던 것이고.

개미는 나중에야 참여했을뿐
절대 상황에 끼어든건 아니었다.
또한 개미도 내 조카라는 모함이 있었으니 내 글에서야 제 3자도 아닌거고.

 

비겁하지 않으신가?


누구탓 누구탓하며 면피하려는 행위를
원칙과 상식에 기초한 사고라 당당히 자신할 수 있다면 당신은 개색히여..


어차피 전달자를 그 논리에 숨기며
오리무중 실 범죄자는 당신자칭 전달자에 묻혀 숨어지리라 보겠지?

 

악날한 소식들을 퍼트렸다는 그들은 숨고
발설자와 피해자가 웃으며 화해를 하겠구나.

 

거짓과 변명으로 면피를 행하려는 당신을 인생의 비겁자로 생각한다.

어차피 변죽으로 당신을 두둔한 작자들은 빼고서 말이다...

 

나는 생각해!

니가 말한 내 친한 주변 사람 지인,

그런 색히는 가상의 인물이지

절대 존재할 수 엄써.

있다고 증거할 그 색히는

니 입으로 발설할지 모르는, 해당 그런 색히는 아니야!

어슬프게 내껀의 그나

폭행껀 솔밭이와의

친하다는식의 니 무형의 변명속 가상 인물과

당신 주장의 인물과 일치 않을꺼라고 생각 해

어차피 너는,

 몰랐다 오해다 변명할테니까... 

니 논리가 그렇게 우습다는 걸 알아!

 

당신들에게 고한다.

 

어디든 어느시간이든
나를 보면 아는체 말라!

 

오바이트 나오겠다. 시바!

 

당신들은 잡색히들이었다는게 내 생각이야!.

 

네들과 같이
노공님의 원칙과 상식을 그래도 나누었다니.....

심히 창피한 일이었다.

이 환자 색히들이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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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송 agi8585 

一切唯心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