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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5
2012.06.17 22:11
노 무현 대통령님 기쁘시죠 그환한 웃음 이제 문 재인 18대 대선 후자님께 전수하여 주셔서
더맑고푸른 대한민국 국민의 가슴 가슴마다 한치오차없는 국기민과 대통령과의 이웃이 되는 대한민국
창조을 염원하여주시글 기원 드리며 서거하신후 단한번 영전에 예을 드린후 처음으로 도다시 기대를 가져 봅니다
졸속과 형식 적인 국민사랑 시대에 팍팍한 삶을 유지하여 갑니다
서러워도 억울함을 당하여도 어디 하소연 할곳없는 현시대입니다
어쩌다 민주화는 간곳없고 부익부 빈약빈 일명 측근은 온통 비리로 포장 되어버린 암울한 삶이 지속되어 절망적 현실에 직면 하여졌음을 영면 하신 (고) 노 무현 대통령 웃음으이담아진 녹지원 그리면서
오늘 문재인 후보자께서 서대문 독립문 앞에서 대선 후보 발표에 즈음 인사 올렸습니다
이제 평온하신 영원한 영면을 기원 드리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