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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밭님께 드립니다...

댓글 7 추천 6 리트윗 0 조회 339 2012.06.17 22:02

상황설명이 좀 필요할듯 합니다
엇그제 당신과 바이칼님의 논쟁에서 당신의 폭행껀이 사실이니 아니니 하는 다툼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폭행한 사실이 없다 하셨고 바이칼님은 폭행사실을 들었다 하셨습니다


두 분께서 다투는 과정에 저가 전해들은 내용을 댓글로 달았습니다
그 후 바이칼님께 확인을 해보니  저가 전해들은 소문과 바이칼님이 전해들은 소문이 100%일치 했습니다
물론 바이칼님에게 전달한 사람과 저에게 전달한 사람은 동일 인물이 아닙니다
나는 그 얘기를 전해듣고 오늘날 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소문을 얘기한적이 없습니다

어제 그제 게시판에서 밝혔을 뿐입니다

그런데 솔밭님이 아닌 개미님과 아지송님께서 이 사안에 끼어들어 정리를 시도 했습니다

본인들 일이 아닌데도 솔밭님의 입장을 가타 부타 변호도 하고 때론 사건을 검사도 하곤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솔밭님은 빠지고 아지송님과 개미님께서 솔밭님의 대리인으로 나와 바이칼님과 좌파를

거짓말쟁이로 몰았습니다

개미님과 아지송님의 행위에 저도 대응을 하다보니 전해들은 얘기를 까발리게 되었구요
물론 저는 솔밭님께서 폭행사실이 없다 하시고 전 후 사정을 유추해본 결과  솔밭님의 주장을 믿게 되었습니다

바이칼님께 그 소문을 전달해준 사람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분도 한 사람을 거처서 들은 얘기를 바이칼님께 전하셨더군요  솔밭님과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그리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과거에 저하고도 친분이 있었던 분이십니다

물론 저에게 전달해준 분도 저와 친분 관계가 있던 분이구요

그런 처지인데 최초의 발설자를 어찌 밝힐 수 있겠습니까
믿지 않겠지만 저에게 그 얘기를 전달해준 사람의 닉네임을 지금 이 시점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발설한적이 없습니다
물론 사노라님이나 바이칼님에게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쯤에서 정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솔밭님께서 올리신 임산부를 폭행하고  합의를 했다는 글, 소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솔밭님께서 아무리 억울하다 해도 그런 자해 행위로 여러 회원들을 황당하게 만든건 잘못 입니다
개미님이나 아지송님께서 나서지 않았다면 문제가 이렇게 크게 확산되지도 않았을 것인데 라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마음 추스리십시요
솔밭님의 주장이 100% 사실이라면 저에게 그 얘기를 전달해준 사람과 바이칼님에게 전달해준 사람은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물론 사실이 아닌 유언비어를 사실인양 인용한 저의 불찰도 큽니다,
미안 합니다

글로써 대화를 하는 것에 한계를 느낍니다
저의 전번이 011-***-1632입니다 전화 한번 주시겠습니까?
기다리겠습니다..

 

 

 

ps.......회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댓글은 사양합니다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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