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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는 진보당과 연합에 역발상을 해야...

댓글 14 추천 3 리트윗 0 조회 170 2012.06.17 18:24

4.11총선에 야권연대는 수도권에서 상당한 위력을 발휘했다.

지방에서도 비록 낙선은 했지만

내가 사는 부산해운대 지역 부산시의원 보궐선거에서 진보당 후보가 42%득표로 엄청난 득표력이다.

지방에서 20대 선거 참여 저조로 야권이 패하긴 했지만....

대선에서 야권연대에 대한 민주당내 회의론이 점차 확산되고있다.

그 이면에 새누리당의 색깔론이 효과를 본것이다.

문재인후보는 이렇게 역발상을 하여야한다.

남한에 친북성향 국민들이 존재를 인정해야한다.

미국출생 미국시민이 자발적으로 알카에다에 가입한 사람도 있다.

대신 북한에도 친남성향의 주민이 많을것이다.

북한이 북한내 친남성향이나 친자본주의 성향의 주민을 억압하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 남한은 미국, 일본 등과 협조로 북한을 인권탄압국가로 규정하고

UN결의도 이끌어냈다.

분명히 남한정부는 그들을 다 남한으로 보내라고 북한에 요구 하진 않았다.

다만 인권탄압을 강력히 규탄했다.

그런데 우리는 남한내 친북 세력을

국회에도 들어오면 안된다.  군에 입대해도 안된다.

고위공직에 있어서도 않된다.

중요 대기업에 입사해 있으면 대기업이 알아서 퇴사시킬것이고...

결국 그들도 인권 탄압을 받는 것과 차이가 없다.

우리가 북한인권을 비판한 만큼

진보당내 종북주의자들도 인정하자

다만 종북적 행동이나 발언이 어디까지 종북이고

어디까지가 남북화해 발언인지 국민들에게 의사를 구하고

종북 발언한 사람은 국민들이 표로 심판받게하자.

진보당과 철저한 연대로 다음 정부는 진보의 가치도 비중있게

국정에 반영하고 진보당과 연대를 적극 추진한다고 발표하라.

애매하게 양비론이나 양시론적 언행은 하등 도움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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