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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6
2012.06.17 16:57
아까도 오이님과 머치님의 설전에 대한 견해를 물으셔서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오이님 글은 그렇게 읽지 않는 편이죠. 하지만 읽어보았습니다.
그 글이 어떻게 문재인과 그 지지자들을 비하하는 글로써 읽혀지던가요 ?
글내용의 대부분은 조금만 기사에 관심을 기울여보면 이미 나타나있는 사실이고,
이 홈피의 역사와 함께 조금만 문제의식을 가졌더라도, 수용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인데요.
머치님이야말로 자신의 생각만을 개입시켜, 흔들리지 말고 돌진하라 !! 고 선동을 하시는군요.
올라오지 않는 정치인의 글들, 왜 올라오지 않을까요 ?
흐름을 거꾸로 거스리려다간 역풍이라는 철퇴를 맞습니다.
상대의 견해를 요설이라는 말로, 몰매를 씌우기 위한 모습은 머치님답지 않군요.
지금의 문제는 솔밭님의 폭력껀입니다. 그 본질에서 벗어나는 모습은 머치님답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