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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1
2012.06.17 16:12
간접화법을 퍽 즐기는 내가
요즘
직접적인 일반문체로 화해의 방법찾기를 제안했었다.
/rmhplaza/allview/view.php?seq=5105
최소한 이 글에서 그에게 바랬던건
그 스스로의 약속을 이행해 주기를 바랬던 건데,
한 쪽 모함에 대해서는
혼자의 문제를 다른분과 묶어려 하나
지금의 그분은 아닌거지...
진퇴양란의 해법을 제시하고는 알아서 하라는 투이고 좌파 2012.06.16 23:04
역쉬 아지송님의 오지랖은 태평양이십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단순하게 풀어야 해결이 되지 않것습니까?
솔밭님께서 좌파와바이칼을 명예회손으로 고발하면 최초발설자도 밝혀지고 사건의 전모가
일목요연하게 까발려집니다.
그리고,
한 쪽에는 새로운 의혹을 흘려놓았다. 좌파 2012.06.16 23:06
그리고 아지송님의 아저씨와조카 껀도 최초 발설자를 아지송님께 알려드렸으니
님께서 그분께 확인해 보시구려ㅡㅡ
그이가 내게 최초발설자를 알렸다구?
실수의 오타일까? 의도된 오타일까?
듣지 못한 내가 듣지 않았음을 증명해야하는 단계인가?
자리를 비워두고 묵답으로 일관하니
교활한 어법이고 상식에 어긋난 불통의 견지라 판단할 수 밖에.
픽션, 마츠다의 자폭...
가벼운 입은 둥실거리고 닭발은 행적이 묘연하다.
흙탕물 던져놓고 이전투구했다며 낄낄거려대는 속에
마츠다의 뛰고 있는 심장이 보인다...
다시는 그들이
어슬픈 손짓으로 나를 끌어들이지 않길 바란다.
장부라 자존하는 자들 이라면
술상에 올려진 썩은 안주는 치우고 청해야 되질 않겠나?
그 고역을 감내하며
같이 앉아 주작거려 건배를 나누리라 생각 하였는가?
그대들은 그냥
그대들의 길로 가라!
一切唯心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