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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7
2012.06.17 12:38
머치모아? 뭔가 큰 건수를 잡았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당신의 질문에 답변하지. 점심을 먹고오니 좀 거시기 하구먼. 내가 먼저 욕을 한 것은 분명해. 그 상황에 대한 설명도 했고, 욕을 한 글을 지운 것도 머치모아에게 분명하게 설명하고 당신과 내가 주고받았지. 그 글이 어딘가에 있을 것이네. 난, 점심 먹으라 간다고 하기도 했고. 그 정도면 내 의도와 목적을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네.
1> 머치모아는 당신과 나의 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고 있어. 그럼 내가 당신에게 묻지. 당신의 프레임 그대로..굿프리(미안)와 바이칼(미안)가 나에게 수없는 욕질을 했지. 당신도 봤을거야. 당신의 논리대로라면 당신은 뭘 했나? 당신하고 관련된 것만 말해야지 왜 다른 사람까지 끼워넣어서 문제를 확대하나.
2> 당신이나 나나 도덕적이란 잣대는 집어치우세요. 각자 추구하는 방향에 맞게 행동하고 글 올리는 것 뿐이지. 당신이 도덕 선생도 아니고 나도 그런 것은 체질적으로 거부하지. 더구나 니 친구에게 테러했다는 것은 모야. 어이가 없네. 여기 자기검열하여 글 올리는 곳이야. 누구도 비판하지 못하는 성역이야 뭐야. 누구든 비판하면 친구를 비판하는 것이 돼남.
3> 당신이 그렇게 도덕적이면 나를 먼저 욕을 한 사람을 비난내지 비판해야지 그래야 공평하지 않아. 당신에게 해당되면 정의고 안 된다면 악이니. 왜 거미저금통과 머야바보야에게 나를 재판하라고 강요해. 당신은 인간의 속마음까지 볼지 몰라도 난 못봐.
4> 요설에 대한 답변이네. 난, 아직 누굴 지지해야 할 지 정하지 못했다고 분명하게 말을 했다네. 문재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야. 부분을 확대해서 현미경에 관찰하여 보았자 먼지밖에 나올 것이 없다네.
5> 난, 대안적 제시를 했네. 오늘 문재인이 출마선언을 하는 날이지. 문재인의 당내 지지도가 약하다는 것도 분명하게 제시했고. 그리고 외부조직이 필요하다고 분명하게 마지막 결론에 했다네.
6> 공유니 마니 하는 것의 차이를 좁히는 것이 사람사는 세상 게시판의 본 뜻이 아냐. 그럼 서로서로 주장하면 되는 것이지. 내가 뭘 자게판에 도배라도 하나. 겨우 하루에 한 꼭지도 안 되는 글을 올리는데 말야.
7> 자, 그럼 머치모아의 말대로 공유에 대해서 말을 하자고. 여기 사람사는 세상에 몇 사람이나 들어오는가? 머치모아가 공유하자면 이런 팩트는 제시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글 조회수에 추천수를 감안하면 오히려 외부가 더 낳다는 생각이었네. 글 모양이 꼬랑지가 길어질까 쓰질 않았네. 바이칼이 하도 길게 쓴다고 나무라기도 했어.
8> 자유게시판에 정답이 있나. 그게 통제가 되기라도 하나. 여기 자게판에 먹고살아야 하나. 필요한 주장은 누구나 할 수 있지. 그런 연유로 사고가 나기도 하고. 난, 말이야 언제나 해결중심이야. 문재인에 대한 글도 그런 맥락이야. 머치모아는 머치모아에게 필요한 것만 보나봐.
9> 누구나 자신이 필요한 것만 보기도 해. 나도 그렇고. 인간의 속성이 모두 그렇다고. 그러나 일방적인 사일로식 사고는 위험해요. 누구나 한 방향으로 가면 리스크가 너무 크거덩.
10> 김해을을 예를 들자고. 모두 익숙한 찬양가만 불렀지만 난, 분명하게 김경수가 위험하다고 주장을 한 적이 있어. 결론은 어떻게 되었나. 누가 책임이라도 졌나. 내가 또 잘난척 한다고 여기나. 아냐. 난 내 기준으로 위험하다고 주장만 했어.
11> 이 세상 모든게 머치모아 중심으로 돌아가지도 않아. 물론 내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지. 그러나 최소한 난, 내 주장을 분명하게 하지. 그 덕택으로 욕을 싸질러 얻어먹고 살지. 어쩌나 그게 내 몫이자 부담해야할 댓가인데. 그렇다고 내게 욕하는 사람에게 일일이 대응이나 했나. 솔직히 피곤하기도 하고 시간도 없어.
정리: 이만하면 만족할 답변이 되었나 모르겠어. 같은 말 지겹게 반복하지 말고 솔직하게 토론을 하지. 지나간 맹물로 자게판이 언제까지 더러워서야 되겠나. 쌈박하게 해결하자고. 아참, 빠졌는데 말야. 바이칼과 거미의 논쟁이 얼마나 지겨웠는가. 곧 서로서로 해결되는 정점에 도달랐는데 머치모아의 음악도배가 문제해결을 방해했다고 봤어. 당신을 글을 보지도 읽지도 않았다고 하고. 당신이 못봤다면 할 말이 없지. 그러나 어쩌나 본문 내용까지 자게판이 변화되어 나타나는데. 난, 분명하게 이점을 지적질 한거고. 이 내용은 이미 머치모아에게 한 내용이지만 눈팅들을 위해서 거론했네.
난, 내 친구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신경을 쓸 틈도 없고 하기도 싫어. 솔밭 건은 우연히 본거야. 내가 주말에는 몇 달만에 처음 들어온 것은 당신도 잘 알 것이고. 이상이 내가 하고 싶은 답변이야. 본글로 올리면 답변하고 댓글로도 답변은 하겠네.
내 글이 요설이라 하자. 난, 체질적으로 본 것만 쓴다네. 언론사 뉴스를 의미없이 도배는 안 하지. 그러나 말야. 좀더 생산적으로 하라는 말은 못하고 방향만 제시한 것이네. 그런 것 까지 머치모아에게 허락받고 쓰야하나?
삶이란 장기적으로 가변적 편차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