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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8
2012.06.17 10:43
아지송님...
어떤 분을 향한 글 잘 읽었네요.
본글의 내용이 아래 쪽글놀이를 하는 가운데 많이 희석되고 있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바이칼이요?
예전 제가 어떤 여성회원을 폭행했다는 생거짓말을 게시판에 올려 본색이 들어난 5,6류급 정치 양아치...
단지 누구에게 들어서 게시판에 옮겼을 뿐이란 그 변명도 생거짓말일 것입니다.
졸열하기 이를데가 없죠.
정직하지 못한겁니다.
욕을 입에 처물고 살 지언정
솔직하고 당당하게 너를 엿먹이려는 심보가 있었다고 말했다면,
차라리 그 대범함을 수용이라도 했을텐데...
사과는 하면서도 누구(필명도 모르는)에게 들었다는 자기 변명에서
그 삶 참 드럽게도 비겁하게 사는구나... 그정도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저런 종자들에겐 과정과 심정을 늘어 놓아도 수용되거나 교류되는 면이 없습니다.
소통이 막혀버린 부류들에게 고생하지 마십시오.
다 부질없는 짓입니다.
욕질도 수준이 있고, 상대의 폐부에 꽂는 강열함도 느껴지는 것인데,
병신 갑치는 수준의 비어를 입에 처물고 게시판에서 시간이나 축내는 잉여들과
더이상 엮이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런 종자들은 변화될 줄 모르고 그래서 부끄러움도 모릅니다.
성찰의 과정이 누락된 자들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씹어버린다면, 그 다음의 몫은 그들 것입니다.
깨닫고 변화되든지...
평생 저질 정치모리배가 되든지...
유시민 따위나 섬기며 인생 좀먹든지...
끼리끼리 동아리 만들어 패악질이나 일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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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밭 네가 어제 올린글이다.
나는 사노라가 이 상황을 알고 있는지 조차 몰랐다.
내게 전달 한 사람은 딴 사람이다.
나는 네가 쓴 글들을 보면서 나에게 그 말을 전달한 사람이 곡해를 하거나 와전 된 사실로
알았다.
댓글로도 내 마음을 표현 했지만 진정 그런 줄 알았다.
솔밭?
마음 추스려라.
하늘을 보니 비가 내린다,비를보니 내가 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