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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3
2012.06.17 10:36
일전에 오이디가 아무런 근거도없이 저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며 크게 실수를
한일이 있었죠. 오이디가 그날 거미님과 바이칼 호수님의 다투는 글을 밀어내기
위하여 제가 음악을 많이 올렸다는 주장이었는데 저는 거기에 대해 일요일날
게시판도 너무 황량하고 음악방에 시간될때 음악을 좀 많이 올렸다는 의도였을 뿐
거미님과 바이칼 호수님의 다툼과 무엇을 두고 다투는지는 알지 못했다고 답을 했죠.
(게시판글을 다 읽지 않고 관심사가 아니면 끼어들지도 않는 제 성격을 잘아는 분은
금방 이해합니다.)
다툼에 대한 관심도 없고 인식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싸우는 글을 밀어내기 위한 "의도"를 가질수 있겠습니까?
근데 오이디는 끝가지 인신공격적인 비속어까지 써가며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인양 소설을 쓰며 몰아가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했습니다.
거기에다 게시판개편이후로 한번도 사용해본적도 없는 쪽지기능 운운하며
저의 게시판 절친들까지 욕을 먹이더군요.(그때 이후로 지금은 사용합니다.)
마치 무슨 작당을 주고받는 패거리들인양...
아무리 개눈에는 똥만 보여도 유분수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했습니다.
이미 수십명 이상이 그글을 읽었고 사람의 입을 타고 전파가능성도 농후한
상태였기 때문에 저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이었습니다.
지금 그글을 오이디가 지워버린 상태라 가져올수는 없지만 누구든지 평범한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가 거짓말을 하며 황당한 소설같은 주장을 하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게시판 관리자가 소스코드를 열람해서 저의 게시판 이동경로를 보면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는 문제죠.
근데 오이디는 아직까지 한마디 사과는 커녕 계속 자기를 합리화시킬려는
소설같은 주장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세상의 온갖 좋은 말들은 다 늘어놓으며 존재하는 모든 미물들을 비판하는
머야바보야님!
좌파님과 사노라,바이칼 호수님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끝장 논쟁을 이어가는
거미님!
오이디의 근거없는 저에 대한 명예훼손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