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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이든 사법이든 한 사람의 억울한 이도 만들어선 안되는 것이다.

댓글 3 추천 2 리트윗 0 조회 122 2012.06.17 09:54

죄가 입증 되기 전까지는 여론적 심판은 지극히 위험하다.

 

검찰의 언론 플레이를 지적하며 나무라던 인간들이 그 짓을 답습하고 있다. 정황만으로 한 사람을 깔아 뭉개는 수법 어디서 많이 보아 온 것인데 자신들의 패악질은 그들과 다르다는 개 같은 논리를 가지고 있다.

 

직접 본 사실인가?

 

들은 사실 그 것에 의한 돌팔매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혹 그 일이 사실이라쳐도 이런 식의 언론 플레이로 사람을 개차반 만드는 것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지금 게시판의 이 모습은 노무현만 억울하게 만드는 비열하고 사악한 짓이다.

 

죄가 완연하게 드러난 후 비난을 하든 비판을 해야지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인지 모르겠다. 이런 사악한 짓을 보면서 가만히 방조하고 있는 양심도 부끄러움을 알길 바란다. 당신들의 정치는 더럽고 사악하다.

 

가볍게 여길 사람의 억울함쯤은 스스로 감당하라는 그 외면이 더럽고 사악하다. 그간 이 더러운 세상에서 가진 서푼의 관계가 징그럽고 혐오스럽다. 다시는 야권의 누구도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

 

야권은 썩었고 야권이 정권을 가지면 이 나라는 망한다. 지들끼리만 만족하는 정치 그 것 외에 할 줄 아는 게 없는 군상들의 집단이 야권이다.

 

사람 골라가며 이벤트 같은 관심을 갖는 당신들은 반드시 정치로 망해야 맞다. 나는 오늘부터 야권의 안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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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sokt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