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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 잣대를 가진 야권은 권력의 개다.

댓글 2 추천 1 리트윗 0 조회 88 2012.06.17 09:31

야권을 지지한다는 사람들 3년 넘게 숱하게 봐 왔다. 양심을 들먹이는 이 자들에겐 양심은 커녕 최소한의 도덕도 없다. 사회정의 그 웃기는 소리를 들으면서 콧 방귀만 뀐다. 원칙 상식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거창하게 내 세운 그 명분들이 무색하다 못해 무미건조다.

 

정말이지 말라비틀어졌다. 어떻게 이럴 수 있다는 것인지 이들의 양심은 권력에게만 향해 있고 제 편에게만 향해 있으며 정의나 원칙 같은 것과는 무관한 전시용일 뿐이다.

 

한명숙의 억울함 그 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시위에 참석하고 재판에 참석해 가며 난리들을 떨었는지 돌아보라. 그리고 노무현 차명 계좌 발언의 억울함 때문에 당신들 어떤 행동들을 했는지 돌아보라.

 

유명한 사람들을 위해선 물불 안가리며 항의든 투쟁이든 증언이든 어떠한 것도 마다 않는 당신들의 양심은 지척에서 대화를 나누던 동료의 억울함에는 일언반구도 없다. 가볍게 여겨 투전쯤으로 여기는 그 양심들이 역겹다.

 

감히 어떻게 봉사를 말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희생을 말하는가 정말 부끄럽지 않은가?

 

한 사람을 망가뜨리는 것을 가볍게 여기는 당신들 양심은 야권의 수치며 패배의 원흉이다.

 

무마를 기다리는가?

 

개인의 사적인 일에 무관심한 당신들이 어떻게 정치를 논할 수 있는지 되새겨 봐라. 민생 치안 다 엿 같은 소리다. 10원 없는 100억이 있는가? 개인의 소소한 시비나 억울함이 곧 민생이다. 게시판 거지 같은 새끼의 억울함도 억울함이란 소리다.

 

희롱 그 짓에 동참하고 있는 당신들이 한심하고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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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sokt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