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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1
2012.06.16 23:05
매년 여름이면 더위와 함께 해야 하는 시간이 도래 했습니다...늘 겪는 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기를 바랍니다......사람사는세상 주민들께
미워하는 후보가 있다면 미워하는 바로 당신이 그분입니다로 초여름밤 인사를 드립니다?
부처님 말씀과 예수님 말씀이 온갖 경과 복음으로 이시간에도 넘쳐납니다? 여유와 생각좀?
부처님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그리 급한 성격도 아니실텐데도 퀵으로 말씀을 전달하는
사람들의 수입에 문제가 있는지 결과는 매번 끼리끼리문화에서 어물쩡하면서 왜곡이됩니다
사실 바보 아닌이상 모를리 없는데도 묻혀 가려고 합니다...지금 이사간에도 말입니다?
저는 사람들을 편가름하는 종교는 믿고 싶지 않습니다....이유는,세상이 더 망가지고 있기에
그렇습니다,또한 그들 종교적인 집단들과 그에 편승하는 정치인들을 매우 싫어합니다
어떤분들은그런 생각이 왜롭지 않냐고 걱정을 하는데 오히려 그런 말씀을 하는 분들이
걱정스럽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이번 12월 대선을 생각 한다면 각자 시민들의 생각도 소중하게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12월에 대선이면 각당 주자를 뽑는것은 몇개월 남지 않았습니다
민주통합당 대선주자 레이스가 흥행이 성공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할것입니다
정치와 정치인들에게 과거처럼 비아냥과 양비론 그리고 무관심의 폐단은 사라져야 합니다
정치...? 참여없이 훈수만 둔다면 그 정치는 바로 당신을 잡아먹을것입니다? 명심합시다
또한 이곳에서 무의미한 논쟁으로 다투는 분들 그대들은 이곳에서 어떻한 존재들입니까?
각 주자들의 대선출마소식이 연일 이어집니다
축제와 흥행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각자의 생각이 다르겠지만 좀더 깊이 있게 생각한다면...앉아서 비난과 비판보다도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야 할 시간입니다...일어나야 행동이 글보다 앞설것입니다
내일은 또다른 노무현대통령님을 만나는 새벽이 열립니다....각자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