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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2
2012.06.16 21:58
게시판이 혼잡하기도 하지만, 할말은 남겨본다.
또 분란꺼리를 들이미는가 하는 이도 계실것이나
글의 목적이 다툼이 아닌 화해의 방법찾기이다.
호기심으로 게시판에를 방문한지가 4년여
개인적으로는 천붕의 아픔과
글 올리기
노공님과의 별리
벗들과의 댓글나눔
격했던 다툼
그림 올리기
음악올리기
오프모임의 정겨움
대화방 만들기
봉하행사의 참석...
사사세를 방문하며 겪었던 사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어느곳이든
다툼은 존재하고
그 다툼을 풀어내는 지혜와 자세가 근저해야
해소와 발전이 있게 될터이다.
다툼이 지나쳐
대상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모함을 앞세우고 조롱을 곁들이게 된다라면
다툼이 아니라 막장으로 벼랑끝을 달려가는거겠다.
이 죽기살기 싸움에는 치명적인 내상을 한쪽은 입게되고
진실이 밝혀진들 아물어야 하는 상처가 깊다.
쉽지 않았을 막걸리 한잔 제안,
서로간의 이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찾기를 내게 제안했다 보았고,
나는 그에게 가졌던 의문을 풀고자 하는 바램을 가졌었다.
때린자는 잊었을 지은정, 맞은 자의 가슴에는 멍울이 있는게다.
근자 나에게 행해졌던 모함,
1. 개미의 조카껀,
2. 여성회원에게 지속적인 전화질로 만남을 수작했다는 것.
3. 울 집을 찾아와서 나를 보고 "뜨악!"하고 갔다는 자.
1.의 경우에서 발언자의 변명이다
사사세에서 개인적으로 신뢰하는 분에게 들은 소식이고,
이 전달자도 그 댁에 유했던 한 회원에게 얘길 들었다는거다
밝힐 수는 없지만, 그 회원은 나와도 절친의 닉이란다
그러나 이것은 명백히 내분유발성 발언이 된다.
또한, 최초 발설자를 발언자가 확인을 하진 못한 상태였고,
자신이 개인적으로 신뢰하고 신임하는 전달자를 믿어 그리 믿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모함의 해소를 요청하는 글에서
솔밭이 등장하고
과거 자신이 당했던 모함을 예로 들며 모함은 나쁜거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그 모함은 사실이다라는 응수의 글이 올라오고
...
이미 이분은 내 조카건과 관련 개인적인 신뢰에 의해 믿었다는 그 모함을
내 만난자리에서 철회를 한 전력이 있는 분이다.
온에서 그리 주장해도 믿지 않았던 이 분은
오프에서 쉽게 내 말을 수용해 주었던 것이다.
아울러 최초발설자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서 원인을 찾아서 알려 주겠다 했었다.
하지만, 감감무소식.
그 의혹을 그렇게 묻으려 한다고 여겼었다.
솔밭의 폭행건과 관련해서는 그 피해자를 잘 알던 시기였고,
그이는 절대 폭행당한일이 없다 했었었다.
내 모함 해소와 관련된 글에서 재 점화된 일이었기에
나름 진화를 시도해 보려 하였으나, 오지랖으로 치부되니
역부족.
애초의 의도는 없고 상처만 생겨난다.
내 급한 맘이 또 다른 분을 다치게 하였으니 마음이 아프다.
카더라 식의 의혹제기나 모함은 칼날 같은 것이어서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사안,
미움하나 분노하나로 억울한 피해자를 생기게 해서는 안되는거다
농담으로 끝날 사안이 아닌 다음에서야
개인적 신뢰가 아닌 객관적인 실증인이 있어야 한다.
그 님이 나에게 들이미는 근거는 내가 그자리에 있었냐는 거다.
그 자신도 그자리에 없었는데도 말이다.
그 님도 자리 참석자에게서 들었다는 내용을 근거로
주장을 하고 있으나, 그것을 인정해 준다쳐도, 한 사람에 의한 것,
가해자로 지목된 솔밭은 피해자로 거론되는 분의 의견을 들었던 나와
그리고 그 자리에 계셨던 분 해서 세 사람의 증언이 근거이다.
그리고,
2. 3.의 경우, 아닌사실이 부유하였으니,
발설자는 사라지고, 그 모함을 달고 낄낄 거린 그들만 남아있다.
부끄러워해야 한다, 아님이 밝혀졌으면 모함 생산자를 탓해야 했다.
얼마나 그랬으면 그런말까지 나오겠냐구?
역으로 당할 본인의 마음을 생각해보라! 사실이 아닌일로
피해자인 내가 부끄러워 했어야 했는가?
모함의 해소는 공간의 평화와 개인적인 신뢰성 회복이고
관계의 개선이 목적되어야 한다.
억지로 구겨넣은 일이 상황에서 솔밭의 경우처럼 고름같이 터져나오게 되는거다.
새로운 교류에서
모함 해소를 통해 상호 신뢰의 회복을 바랬던 거지,
어느누구를 특정해서 쳐 내자는것이 그 의도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앞으로의 모함도 생겨나지 않는 계기를 만들고도 싶었던 거다.
게시판을 떠 돌아다니는 유령정보들
난 한번도 뒷머리를 묶은적이 없다.
어떤분의 오류된 기억이 올라오고 난뒤
게시판에는
난 세수도 안하고 다니는 상거지 꼴로 변신 되었었다.
최초 말을 꺼내놓은 분을 안다. 원망하지 않고 그냥 웃었다.
그 분의 단순 기억의 오류라고 인정 해 왔으니까.
직접 만나본 분도 이러할진데 오해와 유감이 넘치고 넘치는게 게시판일 수 밖에.
악의성이 아니면 농담이 되고 나누는 대화의 소재가 된다.
일단은 피하지 말자!
내 주장을 세우는 근거를 제시하고
상대의 주장이 향하는 곳에 눈과 귀를 기울여 보자!
귀 닫고 눈 닫고야 소통이 되겠는가? 더러운 이전투구인게지.
결론은 답없슴으로 향하지 말고
치열하게 자기논리를 세워 진실을 입증하자.
서로의 다름이 부닥쳐 상처가 낭자했는데
이 아까운 소통의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낼 수 없지 않겠는가?
억울함이 있다면 풀어주는게 순리인게지
나도 욱하고 당신도 욱해서 바랄께 뭐 있겠는가?
손 하나는 내어놓을 준비를 하라!
마지막엔 악수라도 나눠야질 않겠는가?
아니면 옆을 보지말고 그냥 자기길로 가던가...
서로남긴 상처는 어이하고
술 한잔 주작하며 마음을 나누겠는가?
풀수있는 방법 찾아 풀것은 풀어야지...
一切唯心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