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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6 20:08
애국가는 지난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관행상 국가로 불려왔고, 지난 2010년 정부가 국민의례규정을 통해 국가로 지정해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또 대다수 국민들이 애국가를 국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고, 각종 국내외 행사에서도 애국가가 우리나라의 공식적인 국가로 불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발언은 국민 정서에도 반하는 것이어서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틀린말은 아니었네 --
관습헌법이 어떻게 적용될 지 궁금하다.
불의를 타파하여 다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확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