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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1 조회 119 2012.06.16 18:46
민주통합당 박영선 의원은 14일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과 관련해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주무관에게 전달된 것으로 알려진 관봉 5000만원의 출처를 알고 있다고 폭로했다.
불의를 타파하여 다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확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