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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에게 이제는 개인비리인가?

댓글 6 추천 3 리트윗 0 조회 119 2012.06.16 12:44

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부정은 당 자체에서 자아비판했다.

거기에 상응하는 대가로 비례대표 순번 경선당사자들의 사표를 의결했다.

그 의결에 불응하는 이석기, 김재연의 처리는 진보당 내부 문제다.

진보당은 이런 내부 문제를 의결하면서 비례대표 6석중 1석은 포기하고

5석만 의원직을 유지토록 나름 고육책도 발표했다.

이 의결 과정에서 폭력사태가 있었다.

그것도 진보당 내부문제다.

집안싸움에 경찰개입?

진보당 내에서도 의사집행 방해나 폭력에대해서 필요시 징계 출당 경찰고발도 할수있다.

보수언론은 검찰이 개입할 문제가 아님을 잘알고있다.

그래서 이석기, 김재연을 빨갱이로 몰아서 종북주의자 국회입성 불가론을 외쳤다.

여기에 새누리당 청와대 박근혜 민주당까지 가세했다.

그러자 민주당 대표 이해찬의 한마디로 의원 개개인의 국가관 검증이란 카드까지 나왔으나

더이상 설득력을 잃자 이제는 이석기 개인 비리로

2년전 사퇴한 회사의 비리를 조사한다고 한다.

오늘 보수신문들은 이석기를 파렴치한 사업가로 완전히 매몰시키고

여기에 더하여 애국가와 태극기 관련 개인 입장을 가지고 새로운 종복몰이를 하고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참 검찰이 안스럽다고 생각한다.

보수언론 집권당 새누리당 유력대선주자 박근혜 대통령까지 지원사격을 받아가면서

이석기 하나를 잡겠다고 온통난리다.

그런데 뚜렸한 처벌 명분을 못 찾은것 같다.

진보당에서 정치를 생각하는 사람이 보수언론 기사처럼 업체 비리를 저지르고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진보당 당직자들은 개인 주변을 언제나 검찰의 개입 빌미가 되지 않도록 정리함은 상식이다.

결국 검찰은 이석기를 청렴한 사람으로 증명하고 의원 사퇴명분까지 함몰시킬 가능성이 높다.

진보당 당원으로써 차라리 이렇게 된거

이석기의원 문제가 대선까지 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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