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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 0 조회 126 2012.06.16 10:11
제 성질이 욱하는게 있어서 참지 못하고 그리 한 것이니 용서바랍니다.고칠려고 노력중이나 아직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의를 타파하여 다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확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