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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6
2012.06.16 09:57
해당 없으신 분들은 가벼이 스쳐 주시길 바랍니다......
예전 애라이님의 글을 찾아 읽으며
폭행사건의 오해를 찾아보았습니다.
애라이가 사람사는세상에서 처음으로 함께 오프한 만남, 애라이는 그 소감을 남깁니다.
http://member.knowhow.or.kr/member_board/view.php?start=160&pri_no=999651682&mode=&total=317&search_target=member_nickname&search_word=%EC%95%A0%EB%9D%BC%EC%9D%B4
이 모임이
솔밭과 애라이가 유일하게 아래 솔밭님이 언급하신분들과 같이 참석한 자리였고,
이 만남속에서 약간의 이견으로 작은 트리블이 있었지만,전혀 내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다음 애라이님의 두번째 오프만남 후 그 소감을 남깁니다.
http://member.knowhow.or.kr/member_board/view.php?start=140&pri_no=999650793&mode=&total=317&search_target=member_nickname&search_word=%EC%95%A0%EB%9D%BC%EC%9D%B4
이 모임에서는 솔밭은 참석치 않았습니다.
그럼 오해의 출발은 무엇일가?
시간이 한참 지난 후,
아래 솔밭의 글을 몰이해한 까닭도 있겠습니다.
http://member.knowhow.or.kr/member_board/view.php?start=220&pri_no=999597186&mode=&total=909&search_target=member_nickname&search_word=%EC%86%94%EB%B0%AD
여기서 등장하는 후려쳤다는 표현은
게시판 내에서 애라이와 솔밭이 나눈 언쟁중에 심한 표현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상기 오프에서 이 두사람이 동참했던 유일한 위 모임에서의 이견이 댓글소통중에 들어나고,
그 이견으로
게시판 글속 그리고 본글등으로 한동안 나눈 다툼이 이어졌슴은 주지된 사실이겠습니다.
링크드린 글속 댓글들을 읽어 보면,
솔밭의 폭행을 언급하신 바이칼님이나, 좌파님도
영문도 모르고 그냥 재밌게 지켜 봐 주었던 모습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후 그들은 한번도 서로 만난적이 없었는데,
그럼 이 후 누가 솔밭이 여린여성을 폭행했고
연세있으신 분의 만류를 받았다는 말을 소설해서 퍼 트렸을까요?
바이칼님과 좌파님에게 거짓된 사실로 자극해서 솔밭을 음해한 자는 누굴까요?
그 전달자도 단순전달자의 위치에 서 숨어버리겠지요?
당신이 숨는다고 숨겨지진 않습니다. 이미 아는 분은 파악하고 있으리라 봅니다.
어쩜 저와도 봉하에서 한 두번 만난 적 있으신 분 이겠지요?
당신도 "카더라"에 숨어서 빠져 나갈 수 있다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바이칼님과 좌파님에게 거짓을 발설한 당신, 다시는 그러지 말길 바랍니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카더라!" 정보에 빠져서 신뢰의 이름으로 전달하고 훈계하고는,
"아니면 말고"식의 발 빼는 행위도 비판받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뒤에서 거짓을 전달해 주는 이도 나쁘지만,
그 거짓된 정보를 사실인양 판단하고 언행한 님들의 책임도 결코 적다하진 않을 것입니다.
말리는 분들이 많으셔서 일단은 여기에서 멈춥니다.
......
一切唯心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