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공식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Home LOGIN JOIN
  • 사람세상소식
    • 새소식
    • 뉴스브리핑
    • 사람세상칼럼
    • 추천글
    • 인터뷰
    • 북리뷰
    • 특별기획
  • 노무현광장

home > 노무현광장 > 보기

종북 종결자

댓글 1 추천 2 리트윗 0 조회 123 2012.06.15 23:30

▲박정희 육사 1중대장(대위)
박정희가 김창룡의 특무대에 체포된 것은 정부수립 3개월가량 후인 1948년 11월 11일이었다. 이날은 육사 7기생 졸업식 날이었는데, 당시 박정희는 계급은 육군 소령, 보직은 육사 1중대장이었다. ‘여순사건’(1948.10.14.) 이후 군 수사당국은 육사로까지 범위를 확대해 좌익분자를 색출하고 있었다. 바로 여기서 박정희가 붙잡힌 것이다.

 

‘여순사건’(1948.10.14.) 이후 군 수사당국은 육사로까지 범위를 확대해 좌익분자를 색출하고 있었다. 바로 여기서 박정희가 붙잡힌 것이다.

그 무렵 서울 태릉에 주둔하고 있던 1연대 정보주임 김창룡(육사 3기생)은 수하들을 풀어 거동수상자들을 조사하다가 이재복을 우연히 붙잡았는데 알고 보니 그가 바로 남로당 군 총책이었다. 이재복의 ‘명단’ 속에 바로 박정희가 들어 있었던 것이다. 이재복은 박정희의 셋째 형이자 좌익 운동가였던 박상희의 친구였는데, 박정희는 바로 이 이재복에게 포섭돼 남로당에 가입했던 것이다.

 

 

 

 

 

▲ 김종신 전 비서관
박정희는 생전에 자신이 남로당과 ‘인연’을 맺은 사실을 실토한 적 있다. 기자 출신으로 나중에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김종신(82, 전 부산문화방송 사장) 씨에 따르면, “육사 교관 시절 형님 친구분(이재복)이 향우회에 나와 달라고 해서 갔는데, 그게 화근이 될 줄이야. 그날 향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전부 빨갱이였어. 나는 거기서 (남로당 가입원서에) 사인하거나 도장을 찍은 적은 없지만 그 일로 김창룡한테 끌려가 모진 고문을 받고 재판도 받았지.”라고 박정희가 얘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숙군(肅軍) 당시 실무책임자로 조사과정에서 박정희가 쓴 ‘자술서’를 직접 읽어본 김안일 특무과장은 “박정희는 ‘대구 10.1사건’으로 형 박상희가 우익에 피살되자 그에 대한 복수심과 형 친구 이재복의 권유로 남로당에 가입한 것 같다”고 증언한 바 있다. 또 춘천 8연대 시절 박정희의 직속상사였던 김점곤 장군(평화연구원장)도 “박정희가 체포된 후 그의 자술서를 봤더니 이재복을 통해 입당했다고 돼 있었다”

 

한편, 특무대에 붙잡혀 서대문형무소에 복역 중이던 박정희는 3개월가량 후인 이듬해 2월 8일 군사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발을 새로 하고 머릿기름까지 바른 채 출석한 박정희는 재판장의 신문에 순순히 피의사실을 자백하고 또 시인했다. 이날 1심 재판에서 박정희는 국방경비법 제18조, 제33조 위반으로 사형 구형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그는 현역 육군소령에서 파면됐고, 급료도 몰수당했다.

 

1심 재판서 목숨을 건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1월 18일 고등군법회의(2심)가 열렸다.

박정희 등 총 69명이 재판을 받았는데 이들의 죄명은 국방경비법 16조 위반, 즉, ‘반란기도죄’였다.

 “전 피고인은 단기 4279년(1946년) 7월경부터 4281년(1948년) 11월경에 이르는 동안 대한민국 서울 기타 등지에서 각각 남로당에 가입하고 군 내에 비밀세포를 조직하여 무력으로 합법적인 대한민국 정부를 반대하는 반란을 기도”했다는 것이었다.

(고등군법회의 ‘판결문’ 中 박정희 관련 부분은 첫째, 셋째 장임. 아래 사진 참조)  

▲ 고등군법회의 판결문 첫째 장. 대상자 첫머리에 박정희 이름이 보인다. 

 

 


 

▲ 고등군법회의 판결문 셋째 장. 


박정희는 1심에서 “파면, 급료몰수,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징역 10년으로 감형하며, 감형한 징역을 집행정지함” 조치를 받았다. 박정희는 이들 중 유일하게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는데 ‘징역 10년’으로 감형된 데다 형집행정지로 풀려났으니 ‘특별대우’를 받은 셈이다. 당시 재판에 관계했던 인사들의 증언에 따르면, 박정희가 수사과정에서 적극 ‘협조’한 공로를 군 지휘부가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감옥에서 풀려난 박정희는 다시 군 선배들의 도움으로 육군본부에서 민간인 신분인 문관으로 근무하다가 한국전쟁 발발 5일 뒤인 1950년 6월 30일 육군소령으로 복귀했다. 이로써 그의 좌익전력은 일단락되었으나 그렇다고 이 문제가 완전히 정리된 것은 아니었다. 장군 진급을 앞두고 다시 이 문제가 불거지자 군 선배 몇 사람이 신원보증을 서서 겨우 통과되었다. 1963년 11월, 그가 군복을 벗고 제5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했을 때 이 문제가 다시 불거져 아른바 ‘사상논쟁’이 일기도 했다. 그는 최고권력자인 대통령이 돼서도 사상문제로 늘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았다고 전한다.

(아래 <동아일보> ‘호외’ 참조)

 ▲ 박정희의 사상문제를 거론한 1963년 10월 18일자 <동아일보> 호외 겉면(왼쪽)과 뒷면.

 

 


"국회라는 곳이 국가의 안위가 걸린 이런 문제를 다루는 곳인데, 기본적인 국가관을 의심 받고 있고, 또 국민도 불안하게 느끼는 이런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   까??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 박근혜

 

2002년 대선 전 자문을 했었다.

그날 박근혜는 북한으로 도망을 갔다.

'최대한 국고를 국외로 횡령하고, 전쟁을 일으킨 후  재집권 한다'는 자들과 함께

2003년 또 다시 찾아온 박근혜는  나를 인신매매 하는 자리에서 인신매매자를 위한 위증에 아주 적극적인 동참을 했다.

 

그들의 전쟁 명분에는

국가운영 방안이나 국가운영 자금이 없다는 것과

전쟁을 일으키고 해외로 도피해 한 후 재집권을 해야 된다는 것도 이었다.

 

그들 중 한 사람이 박근혜 이다.

 

최대한 걷어서 해외로 도피...

 

박근혜 외 4인과 질의 문답 중(2002년~2003년)

질문 : 전쟁으로 인한 국민의 피혜는 어떻게 누가 책임 질것이며, 그에따른 보상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5인대표 국정원 무당영감 답변 : 그정도 피혜는 감수할 수 있다.

 

 


김대중 정권 당시  전쟁 위기가 있었다.

 

'인도주적인 차원에서 쇠떼 지원'안에 대한 질의문답 중

나는 간첩으로 몰려 조사 받게 되었다.(2002년~2003년 자문당시)

무혐의 판명에 '간첩으로 몰아서 미안하다.'는 사과와

'한개인의 공로로 돌릴수 없다.'는 해명

'국가포상을 주겠다'는 제의 받았다.

 

포상받고 입 닫으라는 것이었다.

난 그날  전쟁 기획 자들이 준다는 '국가 포상'을 거절했다.

 


2002년 그리고 2003년

 

수 개월에 걸쳐 여러가지 조사를 받았고, 테스트를 받았었다.

그들은 내게 자문을 요청했다.

 

자문이 이어지는 기간동안  국정원 무당영감, 법무장관 을 비롯 몇몇 장관과 금뻿지가

내가 근무하던 사무실로 출/퇴근 하였다.

 

질의문답 중 5인대표 국정원 무당 영감이 했던 말

"자문을 받은 후 빼았는게 목적"이라고 했다.

 

그날 '허경영'프로젝트 구입자에게 날 팔아넘긴 국정원 무당영감에 의해 인신매매 되었다.

 

그들은 내 자문들을 팔아먹으며, 국가정책을 유출시켜 돈벌이를 하였다.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에 '인간 앵무새'와 '인간 거수기'들이 많은 이유이다.

내가 자문했던 것들을 가지고 '승자독식' 이라는 표현을 쓰는 금뻿지를 단 인신매매 조직..

 

박근혜 외 4인과 질의 문답 중(2002년~2003년)

질문 : 전쟁으로 인한 국민의 피혜는 어떻게 누가 책임 질것이며, 그에따른 보상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5인대표 국정원 무당영감 답변 : 그정도 피혜는 감수할 수 있다.

 

박근혜는 국방비 횡령, 전쟁 도발, 간첩 행위 사실을 확인하였다.

다음 날 그녀는 북한으로 도피 했다.(2002년)

 

2003년  그들은  LSD와 같은 약물을 내게 먹이려고  수작을 부렸다.

특정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약품 살포를 통해 주민을 모두 병들어 죽게 하는 것에

집권을 하기 위해서라면  그정도 피혜는 감수할 수 있다. 고 했다.

 


보양식 이라며  인육을 예찬하고,  전쟁을 유발 시켜  대한민국 전역을 전장으로 만들고,

사람 따위는 언제든 버릴 수 있는

집권을 위해서라면  집단 학살과  갈취하고  해외도 빼돌리고  세금 조차 내지 않으려는

 

그런 여성이 대통령이 되었을때..

과연  이 나라에  어떤 일이 벌어 질까??

 

목록

twitter facebook 소셜 계정을 연동하시면 활성화된 SNS에 글이 동시 등록됩니다.

0/140 등록
소셜댓글
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