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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입다물고, 추미애는 경선룰 막지마라..

댓글 8 추천 3 리트윗 0 조회 295 2012.06.15 22:03

박지원대표, 앞으로 대선경선에서 모바일선거 안했으면 좋겠다고?

정말 자롤하고 계시네요..
민주당 원내대표라는 작자가 모바일 문제 점 운운?

현재 모바일 외에는 아무것도 희망이 없는 민주당..

박지원의 권력 양지 유지를 위해 안달을 하는 박지원원내대표의 모습이
정말 불쌍함을 넘어 안습입니다.
스스로 능력없고 선거 경험도 없고 해서 오직 김대중대통령 바짓자락 잡고 이희호 여사 치맛자락 붙잡고 정치하는 초보티를 줄줄 내고 있습니다.

 

지난 통합 때 부터 완전 헛발질 해서 거의 정치생명 끝난 박지원을 그나마 살려 준 것이 모바일...박근혜 새누리 못지 않게 구태하고 전두환보다 더 구태한 자들이 활개치는 민주당에서 오직 희망이자 새누리보다 나은 것이 모바일 밖에 없고 국민의 참여와 관심을 받는 유일한 커뮤니케이션 통로인데
현직 민주당 원내대표라는 자가 새누리당과 민주당질서를 훼손하는 작자들과 짝짝궁이 되어 모바일 문제 운운이라니?

 

그렇게 몰아붙이면 이해찬 당대표 기세가 꺽이고
원내대표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받으며
당대표는 물론이고 대선 후보 등을 좌우지하는 무소불위의 원내대표가 되어
민주당의 모든 기득권 다해드시고 싶으셔셔인가?

그렇게 하면 지난 전두환에 복무하고 민주당 권력 양지를 위해 민주당 영혼을 팔아드신 여죄가 사함을 받고
대선 캠프 박지원 사람들로 가득채워
민주당의 유일한 배후가 되어 모두를 호령하고 좌우지 하고 싶으신가?
전두환 손잡아주며?.,.

박지원, 이제 그만 그 입좀 다무시라..
그리고 민주당 영혼까지 팔아먹는 박지원 원내대표는
이제 그만 정계은퇴하시라..

추미애최고는 대선 승리하고 싶다면
개인의 사심을 완전히 버리고 경선룰을 완전히 개방하기 바란다
.

추미애최고에게는 아마 아픈 추억이 있을 게다. 노무현정부 참여정부에 기여한 자신의 노력이 경쟁자인 강금실변호사에 밀려 가장 바라던 법무장관 자리를 빼앗기고 그 후 숱한 어둠을 겪었다.
바로 그 지난 2002년 강금실의 아픈 기억으로 인해
다시 자신에게 방해가 될 박영선후보의 앞길을 막고자 하는 것인가 본데...
현재로서는 박영선 등등의 출마가 민주당 경선에 신선한 바람이 될 것이다.

그리고 대세는 아무리 막는다고 막아지는 것이 아니다.
충분한 경쟁, 그리고 대선 앞두고 최상의 경선을 위한 길을 택해야 할 것..

행여 그런 사심 때문에 눈이 어두어져 이번 대선의 흥행을 막는 주 역할을 한다면 아마 이제까지 보다 더 긴, 아니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정계은퇴의 길을 가야 할 것이다.

무한 경쟁, 그리고 흥행....
추미애 자신부터 대선에 나가도 좋도록 경선룰을 바꾸라...!!

법 위에 당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당의 모든 법은 당의 정권창출을 위하고 당원의 마음을 잘 수렴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그리고 정치는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는 길을 바로가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그리고 당법은 원칙이 아니라 그 때 그 때 가변적이어야 하지요,
물론 그것은 당과 당원과 대선 승리를 위하여, 대의를 위하여야 할것이구요..
만약 이번에 추미애 최고가 이번 당법 원칙 운운하며 경선 흥행을 막는다면 두고두고 민주당의 죄인으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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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khan) isky 

쭈니엄마, 노짱 사랑... 그립습니다. 그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