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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개스통 할배들을 부려 먹고, 박근혜는 탈북자를 우려 먹는다

댓글 1 추천 1 리트윗 0 조회 119 2012.06.15 18:20

 

서슬이 퍼렇던 이명박 시대가 말만 무성하며 온갖 비리로 개망신 당하고,

실정으로 민생을 파탄나게 하면서 임기말이 다가 오자, 앞장 서서 나팔수

노릇을 하던 가스통 할배들도 퇴장하면서

이제는 상식이 통하는 시민 단체가 정치판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 했더니만

박근혜가 황우여를 시켜 탈북자들을 새로운 용역으로 고용했나 보다.

적어도 어느 사회에 편입될 때는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탈북자 출신이 국회의원이 되고 또 탈북자 단체들이 우리 사회에서
제 목소리를 내기에는 아직 이르다.

니덜보다 더 오래전부터 소리 높였던 정신대 할머니들도 니덜 같은 대우를
아직 받지 못하고 있다.

박근혜는 너무 큰 실수를 했다.
지금은 대선용 색깔론을 부축이기 위해 탈북자가 필요한지 몰라도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만약 대통령이 되면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북한이 탈북자 단체를
떼어 버리라고 한다면 뭐라 할 것인가?

탈북자들은 단체를 만들어 캐릭터를 강조할 것이
아니라 남한 사회에 빨리 적응하고 구성원이 되기 위한
국가적 지원을 요구하는 게 옳다.

이렇게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면 몇 놈만 정치 귀족되고
나머지 탈북자들은 난민에서 빈민으로 추락할 뿐이다.

박근혜는 정권을 위해 목숨걸고 자유를 찾은 불쌍한 사람들을
이용하는 정말 나쁜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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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jaywm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