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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후보 누가 될까?

댓글 2 추천 4 리트윗 0 조회 124 2012.06.15 18:15

민주당 대선후보 출마선언이 봇물을 이룬다.

소위 빅3를 포함하여 자천타천으로 10여명의 이름이 오르내리고있다.

그럼 과연 누가 경선에서 최종 승리할까?

대체로 경선은 30% 대의원과 70% 모바일 투표로 결정될것 같고....

30% 대의원은 후보자 난립으로 일방적인 승리자는 거의없고

큰차이도 없을것이다.

다만 빅3가 전체의 20%정도를 8:6:6 정도로 나누어 가질것이다.

관건은 모바일 투표다.

빅3를 제외한 다른 주자들은 모바일 경선에서 유의미한 표를 얻기는 어렵다.

민주당은 모바일 투표 참가 신청자가 300-500만명이 될거라 하지만

실제 100만명만 신청하면 후보별 득표율은 500만명과 큰차이는 없을것이다.

모마일 투표는 여론조사 결과와 유사하다고 볼때

현제 여론조사는 다자구도에서 문제인 15%내외 손학규 김두관 5%내외라 볼때

민주당 후보만 여론조사를 한다면 문재인 40%, 손학규 20%, 김두관 20%정도

결국 문재인후보가 압도적으로 후보로 선출된다.

이미 각후보별 장단점은 다 알려졌고

특별한 반전 이슈도 없다.

특이공약도 아직까지 없다.

공약선점도 기회가 똑같이 부여되기 때문에 반전은 없다.

문재인 후보가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되었을때 과연

지지율 급상승이 가능할까?

이건 민주당 지도부가 대선후보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느냐에 달렸다.

이해찬 대표 체제에서는 가능하리라 본다.

안철수와 단일화길은 열어두되 메달릴 필요는 없다.

안철수가 단일화 경선을 하지 않으면

패배해도 민주당후보가 여론지지율이 높다고 안철수에게 양보할 필요는 없다.

민주당은 이런 원칙을 확실히 하고 대선경선에 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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