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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5 10:21
영업정지된 제일저축은행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지만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해 온
전 새누리당 의원이
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을 결국 시인했다.
유 회장의 사무실에서 돈이 든 쇼핑백을 들고 나오는
CCTV 영상 앞에 두 손을 든 것이다.
검새 출신이고, 안기부에서 일했다며 보안과
색깔론에 앞장 섰던 그가 이명박 치하에선
돈 많은 건강 보험 공단 이사장으로 있었으니
거기서는 얼마나 끌어 모았을지 걱정된다.
그가 출연한 공단의 기업 광고가 왜 이렇게 들릴까?
" 국민 여러분은 보험료 꼬박 꼬박 내시고
대신 건강 검진이나 받아 늘 건강하십시오
난 열심히 챙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