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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9
2012.06.15 08:04
문재인의 목이 잘리는 만화를 페이스 북에 올렸다가
여론의 집중 포화를
맞고 부랴 부랴 쫓아 다니며 사과하고 그가 대인임을
은근슬쩍 추켜 세웠던
놈이 어제 비록 우스개 소리로 한 말이지만
어린 놈이 겉 다르고 속 다르게 말 장난하는 것이
새누리당의
차세대 정치 신인으로서 자질이 있음을 여실히 보여
주었다.
너 같은
어디로 갈려고 한 것인지 그걸 밝혀 주기 바란다.
아마 너는 지금이라도 비행기표만 사면 갈 수 있는
동맹국 미국이지 싶다.
또 연고도 있고 낯도 설지 않으니 딱일 수 있겠다.
조기 유학 가서 껍데기만 배우고 와서 친미 사대
성향을 보이는 개념 없는
넘을 인재라고 영입한
미국 시민으로 성장하여 한국에 대사로 부임,
미국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성김이란 청년과
찢어진 입이라고 주둥이로 정치하다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가서
피해 보려는
대선 출마 선언을 서대문 독립공원에서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