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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명부 유출....

댓글 4 추천 3 리트윗 0 조회 99 2012.06.15 05:22

검찰은 진보당 당원명부를 강제로 압수 수색하여 가져갔다.

검찰이 진보당 당원명부 압수 목적은 오직 한가지다.

저들의 압수 명목은 4.11총선 비례대표 경선 부정을 조사한다고 하지만

실제는 전공노와 전교조 소속 당원들이 당비납부 현황을 파악하여

공무원들의 정치 관련금지 명목으로 처벌하려는 것이다.

진보당원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도 이문제였다.

다행히 지금까지 검찰이 당원명부 확보를 몇차례 시도하다 실패하면서

진보당이 전교조, 전공노 사람들의 당비 납부 사실을 대부분 폐기하거나

정리를 했기에 검찰은 허탕칠 것이다.

그증거로 이석기 의원 개인 비리로 초점을 옮겨가고있다.

어제 새누리당 220만명의 당원명부가 유출된 사실이 밝혀졌다.

새누리당은 호들갑을 떨고 난리를 치지만

국민들은 새누리당 당원 명부 유출에 별로 관심이 없다.

오직 가치가 없으면 220만명의 당원명부 제공 대가가 400만원일까.

새누리당은 220만명은 당비를 내는 당원이 아니라 일반당원이라고 한다.

새누리당에 자발적으로 당비를 내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지만....

같은 당원명부라도 이렇게 가치의 차이가 큰것은

당이 추구하는 목표 만큼이나 차이가 있다.

진보당은 새누리당과는 비교 되지 않을 참된 진보의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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