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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4 16:52
추미애 최고위원, 다시 죽는 길 택하지 마실 것...
추미애최고는 대선 후보 출마를 막지말
것...
최근 추미애최고가 경선 룰 운운하며 문성근, 조경태, 박영선 등등의 후보 출마를 원천적으로 막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겨우 다시 회생한 추미애의원이 다시 죽는 길이며 스스로 민주당 경선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스스로 다시
죽는 길 택하지 말 것..
이번 아웃이면 이제 다시 회생 불가..
차기 법무장관에 차기 여성 대선 주자되는 길을 스스로 차지 마시길
바란다.
호남 후보는 호남 스스로가 버렸다.
정동영, 아무리 변신에 변신을 거듭해도 지난 2007년의 행보와 전주 의원으로 스스로 추락한점,
그리고 이번에도 뻘짓하며 강남에 출마한 점...모두 전략,전술 빵점이다...일찌감치 가장 먼저 자격 상실한 자가 바로 정동영...
정동영과
그 주변사람들만 모른다는 사실에 항상 놀랍다..
정세균, 역시 친노-권노갑-박지원과 함께 민주당 말아먹은 사람들..
윤호중, 김현,강기정, 이규의 등은
대표적인 정세균 사람...
그러나 윤호중, 김현은 친노 이해찬-문재인으로 전신 성형에 성공한 듯...
하지만 김현은 강원도 참패에
대해 적어도 한마디는 해야 할 것...
그리고 윤호중의원은 지금 많은 사람들이 윤호중을 지켜보고 있다.
정세균의 허허실실에 감추어진
탐욕을 간과하지 않을 것이다..
이번 대선은 손학규, 문재인, 박영선, 안철수, 유시민의 경합이
정답...
손학규후보 - 마음고생 많았다...
그리고 이제는 이인제 이 후
대선을 위해 탈당한 멍에를 안고
여러가지 마음고생이 심했고 마지막까지 민주당 통합과정에서 불협화음은 많았지만 아무려면 전두환에 복무하고
전두환 정권에서 동백장을 수상하고 수많은 재미교포들이 모두 반대하는데도 전두환의 뉴욕방문을 추진시켜 돌덩어리를 맞은 박지원의 죄와는 비교가
안된다.
더구나 손학규는 김영삼의 후예이다. 호남 민주의 중심이 김대중이면 김영삼은 대한민국을 민주세력에게 돌려주는 가교역할을 했고 전두한에
사법처리를 했다. 김영삼은 이제 재평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더구나 박지원은 김영삼 정부가 사법처리한 전두환을 김대중 당선되자마자
사면처리하게 하는 등...현재까지 가장 말많고 언론노출 많은 정치인이면서도 아직 전두환의 육사사열이나 골프 등등의 문제에는 한마디 언급이 없다.
당대표 선거 후 며칠간 조용한 이유는 바로 전두환의 골프회동과 육사사열에 대한 비판을 피하기 위함이 아닌가 싶다. 조용해지자 다시 언론에
나서 떠들고 있다. ...
여튼 한나라당에서 대선을 위해 영입되어 온 죄?는 대선 후보가 안되었다다고 튀쳐나간 이인제와 비교되어질 수 없고 이제 그만큼 세월이 흘렀다. 당당하게 민주당 당대표까지 두번이나 한 사람 중에 몇 안되는 사람이 바로 손학규..당을 말아먹었다고 비난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런 비난은 너무나 궁색한 이야기, 당원과 호남과 민주당이 선택한 민주당대표 출신이라는 점을 간과하면 안된다.
문재인후보 - 여러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고 전략부재를 여실히 드러내어도 현재로서는 친노계보의 가장 큰 후보...다만 현재 김현,최민희 등등의 허풍선 초선들과 영남패권 혹은 끼리끼리 자신들끼리만의 친노의 치명적 약점을 어떻게 극복해낼 것이며 모시던 대통령도 지키지 못하고 본격 정치적 활동은 겨우 1년도 되지 못한다는 것...또한 겨우 입성한 초선의원을 중간에 그만두어야 한다면 지역구 하나를 내어놓아야 하는 어려움에 봉착한다. 이미 지난 총선에서 주장했지만 문재인의 부산 사상구 출마는 스스로 대선 후보의 걸림돌을 만드는 일이었다. 차라리 경남 김해 을을 나가 김태호와 맡붙든지 아니면 종로나 아니면 서울 강남, 아니면 출마하지 말고 문성근과 함께 전국 방방곡곡 다니며 유세했어야 했다. 어쨌든 문재인 대선 출마로 부산 사상구는 별 이변이 없는한 한나라당 손수조후보에게로 갈지 모른다. 이 점에 대해 철저한 준비 해야 대선 후보로서도 성공할 것이다.
박영선후보 - 멋지다. 똑똑하다. 그리고 신선하다. 다만 지난 최고위원에서의 활동으로 박영선후보는 매우 치명적 상처를 입었고 리더십에도 물음표를 가지게 되었다. 반짝 인기에 고집과 아집으로 점철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BBK로 많은 활약을 했지만 지난 BBK로 원샷하려는 네거티브 선거전략으로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정동영계보에서 손학규계보 박지원 그리고 이제는 다시 독립....이러저러한 변신의 약점도 보완해야 할 것이다.
손학규, 문재인,박영선, 그리고 안철수,유시민이 정답....
김두관 후보 - 민주당내에서 현재
가장 아쉬운 후보이자 스스로 후보기회를 박탈한 김두관 후보...나마저도 가장 최근까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김두관후보를 보았다. 그러나 최근
보여준 그의 행보는 군수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새누리당 경선이 10월 11월 운운되는데 채 민주당 입당 기간이 채 얼마 되지도 않은 분이면서 자신의 권력의지를 감추지 못하고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개입해서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베이스가 되어줄 친노세력까지도 모두 분열시키는 결과를 나았다. 출마 여부는 지금부터 해도 충분했다.
그런데 무엇이 그리 급한주변 권력에 걸신 들린 악귀들에 둘러쌓여 스스로 너무나 강한 권력의지와 패권의 이미지를 뒤집어 쓰는 최악의 상황을
나았다.
사실 문재인 후보의 유악함과 짧은 선거경력 등등이 염려되는 다수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마음속으로 김두관 후보를 염두에 두었다.
김두관후보가 문재인후보나 유시민후보가 가진 약점을 모두 보안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하는 민주당 최대 잠룡이자 기대주였던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너무나 성급함으로써 스스로 후보가 되는 기회를 박탈 당한 듯.
그리고 여러번 강조했지만 군수하다가 그만두고, 행자부장관
하다가 그만두고 이번에는 대통령 출마....거듭강조하지만 그리고 김두관후보와 주변에 여러번 강조해서 말씀드렸지만 이번 김두관의 출마는
경남도민에게 맡겨두었어야 했다. 경남도민 스스로 대통령을 만들도록 그들이 스스로 나서서 지지서명 하도록 했어야 하는데 그런데 웬 11명의
국회의원들과 함께 출마?라니..더구나 원혜영은 안철수 지지자로 분류되었고 배기윤은 박지원 지지로 친노 박선원을 제치고 재기에 성공한 의원으로
박지원의지에 따라 문재인 담쟁이로 갔다가 당대표 발표 즈음에는 갑자기 김두관 지지라니..문어다리 18개 발을 걸치는 박지원의 복심을 보는 듯
씁쓸했지만 김두관 스스로 권력의지에 눈멀어 피아 가리지 않고 사람 빼오기, 분열을 좌초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게 되었다.
안철수 유시민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하지 않겠다.
다만 유시민후보는 오랜 고질병의 민노당을 재편하게 만든데는 공이 있다고 보지만 진보에서 좀처럼 만들기 어려운 이정희의원에게 큰 상처를 주고
종북 빨갱이 문제 야기시켜 한국을 매카시즘 광풍에 휩싸이게 해서 스스로를 옥죄고 진보전체를 /화염에 쌓이게 만든 부분에 대한 책임을 크게 져야
할 것이다.
피투성이 싸움의 당대표 선거..
가장 편하고 단순하고 한사람에게 힘있게
대표를 만들어주어야 할 당대표 선거가 역대 가장 피투성이 상처 깊은 싸움이 되었다. 원래 당대표가 힘을 모아 대선승리를 이끌어 내야 하니 역대
대선 정국의 당대표 선거는 소리소문없이 가장 강한 힘을 만들어 전략적으로 당선시키고 또 그에게 책임을 묻는다.
그런데 이번 선거는
상처뿐인 힘없는 당대표가 유도되었고, 그리고 당내 가장 유력한 이해찬 후보가 대세? 언론플레이에 밀려 가장 큰 상처를 입었도 당선 가능성조차
어려웠다.
그 이유는 평생 비서실장과 공보실장 외에는 선거를 거의 치러본 경험없는데다가 정통성이나 조직 그리고 전략이 거의 전무한
박지원원내대표가 권력의 주류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한 계략에서 비롯되었다. 항간에는 당대표가 누가되어도 박지원 발아래 일것이다는 소문이 돌았고
물론 그 아래에는 권노갑 등의 동교동의 거의 쓰레기 수준의 정치인들이 배후로 있었겠지만...그리고 뗏목은 강물을 건널때까지만...운운하며 비열한
웃음으로 이해찬, 친노를 비웃었다. 하지만 박지원과 동교동의 계략과는 너무나 달리 너무나 고집스럽고 민주당 전체를 살필 수 있는 이해찬 당대표가
당선되었고 이해찬당대표는 박지원, 권노갑 등등 친노 말살을 꿈꾼 몇몇 동교동 계보에게는 치명적 후보다.
이번 대선의 승패는 해외교민표 - 한화갑 뿐이다.
여튼 이런 상태에서 이제 경선 레이스에
접어들었다. 승리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모두 심사숙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해외교민들...물론 지난 총선 참여와는
하늘과 땅 차이 일 것..
이미 박근혜 후보는 2-30만표를 확보하고 희희낙낙이다.
그리고 민주당 지지표는 그 투표과정이 너무나 복잡하고 험해서 강력한 구심점 없이는 5만표 얻기도 힘들다..지금 해외에서는 인권위원회가
부활되고 있다. 85년 김대중대통령을 살리고 김대중 노벨상 후보가 되게 하기 위한 유럽을 중심으로 전세계 민주교민들의 모임이다. 그들은 이미
경제적으로나 각 사회에서 안정권에 접어든 그 나라 시민들이다 그러나 그들의 조국은 대한민국, 그들 가슴에 불을 지르고 버스를 내어놓고 10유로
차비를 자발적으로 보조하고 주먹밥을 쌀 수 있고 투표율 55% 를 달성할 동력의 기본이다. 그러나 여러번 언급했듯이 국내 어느 정치인 누구도
지난 1997년 이후 그들을 돌보지 않아 설득 불가..그들 마음은 차거워진지 오래..다만 국내 정치인들가 지지자들이 힘없는 그저 엣정치인으로
치부하는 한화갑만이 그들을 살폈고 그들의 공을 평가했고 그들의 국내 여비와 그들의 인권을 존중, 현재에 이른다. 나꼼수 등이 해외 공연
운운하지만 불가...그들의 공연을 보는 자들 대부분 해외 여행중의 사람들과 해외노사모 3천여명 중 한사람...이런 식이라면 현재 해외표
불가하다..
230만표 중 120만표 그 중에 적어도 50만에서 70만표는 모아올 한화갑을 간과한다면 우리는 누구라도 대선 승리
힘들 것이다.
또한 해외교민은 물론 영남, 불교, 강원 충청의 잠자는 민주당 지지자들을 깨게 해서 다시 가슴에 불을 붙일 민주당의 적자이자 적통 역시 한화갑이다.
참고자료 : 왜 한화갑인지..
< 한화갑 없이는 정권창출, 선거 승리는 불가하다.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24083&table=seoprise_13&level_gubun=all&mode=search&field=nic2&s_que=skyterra
진인사
대천명 - 정말 지난 13년 최선을 다해 살았다. 또한 여기까지 별 여한이 없다. 나름대로 내가 가진 13년의 정치경험?을 정치적 성과로 결실을
맺기 위해 노력했고 얻었고 또 크고 작게 기여했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정리해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분들에게 내 객관적 판단과 정권창출에
대한 제안도 드렸다. 이제 그들의 몫이다.
정권 창출, 거듭말하지만 2002년 그 지점으로 돌아가 잘못된 부분을 수정해야 한다.
한화갑의 복권, 그리고 마지막 명예훼복을 위한 그의 노력이 이번 대선승리의 기준으로 본다. 누군가는 나더러 한화갑 집착이 너무 크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외려 부족하다고 본다.
2012년 한화갑 없는 선거는 단 한번도 승리한 적이 없다. 탄핵의 2003년 총선조차 미숙한
운영으로 143석....그 후 한화갑 없는 선거는 좌충우돌, 실패에 실패를 거듭했다. 더구나 지금은 김대중-노무현대통령도 안계신다. 김대중,
노무현 두분을 당선시킨 주역이자 영원한 민주당 당대표 한화갑,그리고 많은 잘못도 있겠지만 최소한의 도리를 다한 국민의 리틀디제이 한화갑, 그의
복권 만이 무너진 민주당의 힘을 회복할 수 있다. 그리고 문재인, 리틀노무현 김두관, 문성근, 유시민 등 친노가 함께 해야 한다...그래야
완성이다. 그래야 선거, 특히 대선에 승리할 수 있고 도토리 키재기의 민주당이 하나로수습되어 나아갈 수 있다...
그리고 이번
대선, 누가 한화갑의 마음을 사서 그를 베이스 삼느냐 가 대통령이 되는 지름길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지난 수십년 김대중과 민주당의
권노갑 박지원 두분으로 부터 핍박당하고 리틀 김대중이라는 국민애칭 때문에 주변의 음해와 이간으로 인해 김대중대통령님으로부터 배제되고 호남이라는
천형때문에 대권 꿈을 접어야 하는...그리고 갖은 음해가 있지만 가장 청렴하고 바르게 살아오신... 돈되고 노른자위 되는 호남과 수도권 남부는
발도 떼지 못하고 돈안되고 고생되는 김대중의 영남, 강원,충청, 서울경기 북부와 불교특보, 그리고 해외특보였기 때문이다.
더구나
지금은 해외교민 230만표가 대선 당락의 결정이 될 것으로 사료되고 현재 이명박-박근혜 표는 30만 정도...그러나 민주당은 현재 구심점도 없고
적극투표자도 없다. 나꼼수가 해외공연 다닌다고 하지만 그것은 국내 여행객의 회외 관람이 다수, 또한 일부 노사모 정도일
뿐....
현재 민주당 지지표는 5만 내외...김대중 정부에서는 수십년 울고 웃고 온 민주당 지지한 해외교민들을 안아내지 못했고
노무현정부는 김대중 지지자들 배제하고 새로운 사람들 위주였기에 수천 수백킬로를 달려와 투표할 수 있는 적극지지층의 마음을 모두 잃었다. 그동안
숱한 세월 당내부와 김대중 측근들에 의해 왕따 당하면서도 지난 1985년부터 유럽교민들과 함께 브란트 수상등 유럽정치인들을 설득해서 1987년
최초로 김대중 노벨평화상 후보를 이끌어낸 한화갑, 그는 지금까지 한푼의 돈도 집에 가져다 준 적이 없다, 그가 가진 모든 돈, 당대표와 사무총장
등등 정권 실세였을 때 모든 급여, 판공비 등은 국내 방문한 해외교민들의 숙식비, 내지는 여비, 그리고 어려운 민주당 지지자들의 보조비용으로
사용되었다.
이제 한화갑과 그가 교민들과 만든 인권위원회가 다시 가동되었다. 현재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다수이지만 한화갑대표의
특성상 많은 해외계시는 진보-보수를 망라한 분들이 함께 하신다. 이제 박근혜후보부터 문재인, 안철수, 김두관, 유시민 후보까지 모두 이번 대선
후보는 누구라도 가장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또 하나의 대한민국 재외동포들에게 검증과 마음을 얻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결코 만만치
않은 작업, 그들의 마음과 지지, 그리고 표심을 얻어내는 것은 녹록치 않을 것.....또한 수백킬로를 오고가야 하는
한화갑대표님
모시고 또 다시 유럽, 미국 그리고 일본과 중국 순회를 준비한다. 다만 여전히 우물안에 갇혀 자신들의 하늘만 보는 민주당과 친노, 그리고
박지원, 권노갑으로 분류되는 민주계.....그저 자신들의 한줌도 안되는 권력 유지를 위해 다시 모래성 쌓기에 혈안인 그들이 안타깝다. 문제가
있다면 원인파악하고 그 원인을 제거 다시 시작하면 된다. 그런데 무엇이 그리 두려운가?
여전히 이 상태로는 2012년 진보진영의
정권창출은 불가능....
그동안 정치적 잇슈에 숨가쁘게 달려온 나....
이제 정치적으로는 휴식에 들어간다...
진인사대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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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갑 있는 승리와 한화갑없는 패배 - 난 오늘도 대권 승리의 정답은 한화갑이 함께 하느냐 아니냐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그가 바로 힘의 근원이고 전략이기 때문이다.
쭈니엄마, 노짱 사랑... 그립습니다. 그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